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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충북교육청 공무원 임용시험 공시에 대한 해당청의 부당한 처사 -

참여인원 [50명]

  • 카테고리 기타
  • 청원시작 2020-03-03
  • 청원마감 2020-04-02
  • 청원인 ***
  • 조회수 665
  • 청원시작
  • 청원진행
  • 청원종료
  • 답변

청원내용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인해 바쁜 업무에 송구스런 말씀을 드리기 위해 이 글을 씁니다.
하소연할 곳도 없고 담당부서인 충북교육청에서는 똑같은 대응만 해서 청원을 남깁니다.

저는 충북교육청 9급 조리직을 준비하는 청주시민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2017년부터 19년까지 진행해오던 자격증 1개만 충족되면 응시할수 있는 자격이 2020년에는 식품위생법상 '집단급식소'경력 2년이상 이라는 경력사항이 추가되었습니다. 다른 직렬인 시설관리직 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전 예고 없이 또한, 유예기간없이 충북교육청의 일방적인 결정은 현재 수많은 수험생들의 마음을 짓밟고 있습니다. 이런한 충북교육청의 태도는 타 지자체 혹은 국가직 공무원 선발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희가 소수직렬이라는 이유로 예고없이 경력2년을 추가하는건 폭력에 가까운 처사입니다. 경력없는 상태로 오직 시험공부에만 매달려왔던 응시생들의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사전에 공지를 주었으면 (최소6개월전) 수긍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3개월밖에 남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인사개정은 너무 불합리한 결정입니다. 저희 수험생들중 많은 분들은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저포함) 오로지 공무원이 되겠단 일념하나로 가정도 돌보지 않고 공정한 경쟁을 위한 노력을 해온 사람들입니다. 국가가 이러한 국민 혹은 도민의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는건 거의 폭력과 다름없는 처사입니다. 만약, 일반행정직 채용에서 저희와 같은 상황이였다면 그 분들도 가만 않있겠었지요? 저희는 소수라 거대하게 움직일 힘이 없습니다. 부디 한번이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저희 소수직렬 공시생에게도 응시의 기회가 올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저희도 충북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이 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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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20-03-12 15: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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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20-03-03 16: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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