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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중원교육문화원, 중원예(藝)뜨락합창단 단원 상시 모집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은 2026년 중원예(藝)뜨락 합창단> 운영을 앞두고 충북 도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단원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원예(藝)뜨락 합창단은 2022년 창단된 청소년 합창단으로, 체계적인 연습과 공연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키워 왔으며 2023년 제5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앤()경연대회>에서 그랑프리(대상)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2026년 합창단은 25명 내외의 단원으로 구성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 공연장과 연습실에서 정기 연습을 진행한다. 정기 연습을 바탕으로 작은 음악회, 정기 연주회, 초청 공연을 운영하고, 제주에서 열리는 제8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앤()경연대회> 참가와 방학 중 합창 캠프를 통해 다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단원은 상시 모집 하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https://www.jwec.go.kr)에 안내된 신청서를 작성해 국제교육원 4층 인문예술과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z15648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선발은 자유곡 1곡과 시창‧청음 평가로 구성된 오디션을 통해 이뤄지며, 오디션은 2026년 2월 21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실시될 예정이다. 다만, 운영 여건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중원예(藝)뜨락 합창단 활동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단원에게는 합창단 활동에 대한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 체험활동 기재와 봉사활동 10시간이 인정된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중원예(藝)뜨락 합창단은 학생들이 합창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협력과 소통을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서로 하모니를 만들어 가는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나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예비 중학교 교육과정 대비 초6을 위한 미래디자인 성장노트> 보급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중학교 진학 준비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예비 중학교 교육과정 대비 초6을 위한 미래 디자인 성장노트>(이하 성장노트)를 제작해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 책자로 보급했다고 밝혔다.성장노트는 예비 중학생이 초등학교 생활을 돌아보고 중학교 교육과정과 학교생활을 미리 이해함으로써 진학 과정의 부담을 줄이고 진로 준비를 돕기 위해, 진로전환 준비>와 중학교 생활 이해>의 두 영역으로 구성됐다. 진로전환 준비 영역에는 ▲초등학교 6년을 돌아봐요 ▲마음이 건강한 내가 되는 비법 ▲학습 습관을 돌아보고 계획을 세워요 ▲중학교 진학을 위한 실천 계획 세우기 등을 담았으며, 감정 단어를 활용한 자기 이해와, 디지털 생활 진단, 주간 계획표 작성 등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기관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중학교 생활 이해 영역에는 ▲중학교 미리보기 ▲자유학기제 알아보기 ▲학생 자치 활동 알아보기 ▲선배가 알려주는 중학교 생활 꿀팁(TIP) 등을 포함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불안을 줄이고 중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성장노트는 학생들이 진로를 서두르기보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도록 돕는 자료”라며“초등에서 중등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학습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도교육청은 성장노트 자료를 다채움(https://dcu.cbe.go.kr)과 충북교수학습지원센터(https://www.cbedunet.or.kr)에 탑재해 학생‧학부모‧교원 등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2026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 본격화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1일(수), 메리다 컨벤션에서 2026년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위원(도내 교사) 122명을 대상으로 년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위원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충북형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도구> 문항 개발 전문성을 강화하고, 2026학년도 활용을 위한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 교원 연수를 통해 문항 개발의 이론과 실제, 진단 문항의 타당도와 신뢰도 제고 방안 등을 공유하며, 이번 문항 개발을 위한 사전 역량 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문항 개발의 이해와 실제(충남대학교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 김선 교수) 강의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 안내 ▲교과별 문항 개발 방향 및 세부 계획 협의 등 현장 중심의 문항 개발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국어‧수학‧영어‧사회(역사)‧과학 교과를 중심으로 개발되는 문항은 2026년 9월(초1~고1)과 2027년 3월(초2~고2)에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활용되며, 다채움 플랫폼에도 탑재될 예정이다.윤건영 교육감은 “기초학력은 아이들이 세상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 갈 수 있게 하는 ‘배움의 권리’이자 ‘삶의 근육’이다. 현장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진단 문항을 개발해 더 나은 평가와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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