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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학생수련원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에서 응급처치 전문교육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원장 최영미)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은 올해 12월까지 응급처치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제천분원 안전체험관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돼 있으며, 응급처치 전문교육은 도내 교직원과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2026년 응급처치 전문교육은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네 번째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이론과 실습 교육을 4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교육에 참여한 김정희 가덕초 방과후강사는 “무료 교육이라 설명 위주의 간단한 체험 정도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장비를 활용해 반복 실습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매우 인상 깊었다.”라며 “응급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이 체계적이고 실질적이었다.”라고 말했다.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응급처치 전문교육은 단순한 의무교육을 넘어 실제 생활에서 꼭 필요한 안전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교직원과 교육 가족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교육신청은 충북교육연수포털(edu.cbe.go.kr)에서 응급처치 전문교육 과정을 검색해서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학생수련원 제천분원 안전체험관 누리집(www.cbstc.go.kr/jcsafety)을 참고하거나 학생수련원 제천분원(☎ 043-653-9791)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학생평가 혁신 타운홀 미팅> 개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8일(수),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학생평가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현장 이해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충북형 학생평가 혁신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중‧고등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해, 교육감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참여형 토론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학생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하기 위한 학생평가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논의에서는 평가 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 방안과 교원 역량 강화 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또한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한 평가전문교사 제도와 AI 자동채점시스템 도입의 필요성 및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향후 중등 학생평가 정책 개선과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평가는 단순한 성적 산출이 아니라 학생의 배움 과정을 확인하고 성장을 돕는 교육의 핵심이며,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지식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사고 과정과 표현, 배움의 맥락을 살피는 서‧논술형 평가로 전환해야 한다.”라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충북형 학생평가 혁신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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