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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국제교육원, 영어 교육격차 해소 위한 <감동영어교실>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 북부운영팀은 지역 학생들의 영어 교육격차 해소와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연중 프로그램으로 감동영어교실>을 운영한다.감동영어교실>은 영어 수업 기회가 적은 제천 지역 8개 지역아동센터와 제천‧충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사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영어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관별 일정에 따라 연 3~4회 운영된다.프로그램은 파닉스 기초 학습을 바탕으로 한 놀이‧활동 중심 수업으로 구성되며, 영어 듣기‧말하기 등 기초 영어 학력 향상과 함께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고려한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기관과 사전 협의를 통해 수준별로 편성해 운영하며, 올해 약 695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생활지도와 안전 교육은 기관 교사와 협력해 실시한다. 곽경숙 제천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수업을 통해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라며 “지역 내 교육격차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원어민 교사가 진행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기초 영어 학력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영어교육 지원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온마을배움터 확대...학교 밖 배움 넓힌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 교육과정을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하는 충북온마을배움터>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온마을배움터는 학교와 지역이 협력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배움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교육 협력 사업이다.올해 충북교육청은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인공지능, 영어, 진로, 인문‧예술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환경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온마을배움터 개방형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지난해는 보은군 오장환문학관 프로그램을 개방형으로 운영해 청주 지역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였다.이와 함께 ‘품꿈성장터’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품꿈성장터’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기부형태로 제공하는 기관이나 시설로서, 지난해에는 진천 혁신도시 수소안전뮤지엄을 제1호 ‘품꿈성장터’로 지정해 운영한 바 있다.올해 온마을배움터 사업은 총 7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여 교육청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윤건영 교육감은 “온마을배움터는 학교를 넘어 지역 전체가 배움의 공간이 되는 충북형 실용과 포용의 교육 모델”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교육 여건을 확충하고 교육이 지속가능한 미래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지역에서 배우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 양성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와 지역사회,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사회 자원을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년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년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충북 전 시‧군과 교육청이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외 연계 프로그램으로, 첫해에는 지역별 국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음 해에는 심화 과정으로 해외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이며, 지역별 여건에 따라 참여 대상과 선발 기준은 다르게 운영된다. 참여 비용은 시‧군과 교육청이 각각 50%씩 분담하는 교육청‧지자체 협력 사업이다.이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1기(2024년)와 2기(2025년) 학생 773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진로 역량을 키워왔다.지역별 프로그램은 ▲청주 영어‧리더십(호주) ▲충주 K-국악(체코‧오스트리아) ▲제천 영상미디어(미국) ▲보은 드론(프랑스) ▲옥천 문화예술(싱가포르) ▲영동 국악문화(미국) ▲진천 AI(미국) ▲괴산증평 리더십‧환경(호주‧뉴질랜드) ▲음성 환경(덴마크) ▲단양 우주‧천문‧지질(일본‧영국) 등이며, 각 주제에 맞춰 국내 운영과 해외 연계를 병행한다.학생들은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주제 연구와 해외 현장 탐구를 통해 배움을 확장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2026년에는 기존 괴산지역과 증평지역의 격년제 운영을 통합 운영으로 전환해 괴산‧증평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오는 9월 호주‧뉴질랜드 방문을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1‧2기 참여 학생과 3기(2026년)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 과정을 신설해, 선배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경험을 공유하고 후배 학생들의 프로그램 이해를 돕는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미래 사회로 나아 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지역사회, 지자체가 협력해 충북형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이주배경학생 10년 새 2.5배 증가에 따른 교육지원 강화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이주배경학생의 급격한 증가와 학교 현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교육통계서비스(www.kess.kedi.re.kr)에 따르면, 충북 도내 전체 학생 수는 감소 추세인 반면, 이주배경학생 수는 2015년 3,263명에서 2025년 8,117명으로 10년간 약 2.5배 증가했다. 특히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출신 학생은 최근 5년 사이 약 2.3배 늘어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도입국 및 외국인 가정 자녀 비율이 15% 이상인 밀집 학교도 7개교*에 이르는 등 학교 현장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봉명초, 한벌초, 봉명중, 주덕초, 한천초, 덕산중, 대소초이에 충북교육청은 ▲맞춤형 교육지원 ▲다문화 친화적 학교 환경 구축 ▲다문화교육 지원 체제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다문화 교육의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한다.먼저 도내 28개교에서 33개의 한국어학급을 운영해 집중적인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대학과 연계한 지역 거점 한국어 예비과정을 통해 입국 초기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는 등 한국어 교육을 내실화한다.또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연간 2시간 이상의 다문화 이해 교육을 실시하고, 교원의 다문화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해 3년 이내 15시간 이상의 관련 연수를 이수하도록 지원한다.이와 함께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를 위한 징검다리 과정을 운영하고, 중도입국‧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정원 외 선배정 제도를 시행하는 등 이주배경학생의 진학 지원도 강화한다.나아가 증가하는 교육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가칭)충북형 한국어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 구축 기준 마련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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