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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한국교원대학교부설고, 수능 D-100일 학교 공동체 응원 한국교원대학교부설고등학교(교장 정은영)는 11일(화) 저녁, 학교 운동장과 솟을원(강당)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 응원 행사>를 열고, 교직원과 학부모, 1~2학년 학생들이 함께 수험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시점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진학 목표를 다시 되새기고 남은 기간 학습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교와 가정, 선후배가 함께 수험생들의 도전을 격려하며 학교 공동체의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시간이 됐다.행사는 운동장에서 1~2학년 학생들이 휴대전화 조명으로 ‘대박각!’ 문구를 만들고 노래와 구호를 외치는 깜짝 이벤트로 시작됐다. 이어 솟을원에서는 촛불 점화식과 선후배‧교사들의 영상 메시지, 3학년 대표 학생의 수능 100일 다짐문 낭독, 학부모 대표의 격려, 교장의 메시지가 이어지며 수험생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전했다.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수능 전날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했다. 편지는 담임교사가 보관했다가 수능 전날 전달해 지금의 다짐과 각오를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3학년 학생은 “선후배들과 선생님, 부모님의 응원을 받으니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이 더욱 굳어졌다.”라며, "오늘의 마음을 잊지 않고 남은 100일도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정은영 한국교원대학교부설고 교장은 “수능은 학생 혼자의 도전이 아니라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여정”이라며, “오늘의 격려가 학생들에게 남은 100일 동안 흔들림 없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 갈 힘이 되기를 바라며, 학교도 마지막까지 학생들의 도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제15회 전국 고교생 바이오 기술경진대회‘대상’수상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한석일)는 12일(수),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고교생 바이오 기술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대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이 주최하고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와 한국바이오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바이오 분야 경진대회다. 바이오산업을 이끌 유망 기술인력을 발굴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바이오 기술 탐구’와 ‘바이오 관련 창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연구결과 보고서에 대한 서류심사를 거쳐 상위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6일(목),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에서 열린 본선에는,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바이오제약과 2학년 2명과 1학년 1명으로 구성된 ‘배지밀’ 팀이 폐버섯 배지 추출물을 이용한 잔류 농약(Carbendazim) 분해 활성 연구>를 발표했다.‘배지밀’ 팀은 느타리버섯 재배 후 버려지는 폐배지에서 라카아제 조효소액을 추출하고, 이를 살균제인 카벤다짐(Carbendazim)과 반응시켜 잔류 농약의 분해 가능성을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버려지는 폐버섯 배지를 활용해 잔류 농약을 분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하고, 학교에서 배운 바이오 이론과 실험기술을 실제 환경 문제 해결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연구를 설계하고 다양한 실험기기를 활용해 실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우리의 아이디어를 실제 연구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웠고, 대상이라는 좋은 결과까지 얻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석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성실한 탐구와 노력, 지도교사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이오 분야의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키워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증평공업고, (주)코스모파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증평공업고등학교(교장 이병호)는 12일(수), 교내 운영위원회실에서 친환경 에너지 전문 기업인 ㈜코스모파워(대표 손은하)와 우수 공학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친환경‧고효율 에너지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학교와 기업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지원 ▲기업 전문가 특강과 기술 지도 ▲학교 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코스모파워는 증평공업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우수 학생을 우선 채용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과 고용 확대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손은하 ㈜코스모파워 대표는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고졸 인재 양성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학생들이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이병호 증평공업고 교장은 “㈜코스모파워와의 협력은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추고 더 넓은 진로로 나아가는 소중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교육과 산학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특수교육원, 특수교육지원인력 전문성 높였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은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특수교육지원인력 44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애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와 충주에서 열린 권역별 집합연수와 실시간 화상연수 등 총 3회기에 걸쳐 운영됐으며, 도내 특수교육지원인력 440명이 참여했다.연수에서는 장애 공감과 학생 이해, 건강권, 긍정적 행동지원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발달장애인 기타리스트 김지희 씨와 어머니 이순도 씨가 함께한 장애공감 스토리텔링 콘서트>는 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삶을 통해 장애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박혜현 특수교사의 아이들의 성장을 만드는 따뜻한 동행>은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역할과 가치를 되짚는 계기가 됐다.이어 특수교육원 유정석 교사의 안 돼, 안 돼~ 하지 마, 하지 마~를 넘어서는 긍정적 행동지원> 강의와 충북장애인보건의료센터 이효정 교수의 장애학생 건강권 이해> 교육을 통해 장애학생의 행동 특성과 건강 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지원 방안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최명옥 특수교육원장은 “특수교육지원인력은 장애학생의 학교생활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공동체의 구성원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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