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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주예성여고, 고1~2 학부모 대상 대입 전략 연수 개최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교장 지현옥)는 28일(화) 오후 7시, 본교에서 충주 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변화에 따른 학생 맞춤형 대입 전략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대입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학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충주 관내 10개 고등학교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당초 계획 인원을 크게 웃도는 200여 명이 신청해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한 지역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연수는 ‧2029학년도 대입을 위한 우리 아이 맞춤 전략 세우기>를 주제로 학년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학년과 2학년 학부모를 분리해 별도 장소에서 진행함으로써 학년 단계에 맞는 대입 준비 방향과 학습 설계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1학년 학부모에게는 고교학점제 기반 과목 선택과 학습 설계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2학년 학부모에게는 수시 전형 대비와 실질적인 대입 준비 전략을 중점적으로 제공했다.또한 연수 참여 학부모에게는 주요 대입 정보와 학년별 준비 전략을 정리한 안내 책자를 제작‧배부해 연수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지현옥 충주예성여고 교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으로 학생의 과목 선택과 학습 경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현재 상황에 맞는 진학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 2026년 어린이날 프로그램 <와우놀이터, 함께 놀다> 운영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 센터 일원에서 와우놀이터, 함께 놀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생태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태양열을 활용해 간식을 만들어 보는 햇님식당>, 개구리 생태를 배우고 책갈피를 제작하는 공작놀이터>,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를 체험하는 생태놀이터> 등 특별 프로그램과 ▲곤충 공방 ▲관찰박사 ▲에너지 놀이터 ▲초록 게임방 ▲양말목 공방 ▲플라스틱 새활용 키링 공방 등 상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한 환경 도서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지구를 읽는 시간, 초록샘 쉼터>를 함께 운영해 어린이들이 독서와 체험을 통해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도내 어린이 및 동반가족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특별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까지 환경교육센터와우 누리집(https://www.cbnse.go.kr/eecwow) 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상시 프로그램과 독서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오전(10:00~11:50)과 오후(14:00~16:50) 2회차로 운영되며, 야외 프로그램은 날씨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충북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 감수성과 실천 의지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와우놀이터, 함께 놀다’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어린이날의 즐거운 경험이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기타 문의는 환경교육센터와우(☎ 043-279-9214)로 하면 된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서울대와 손잡고 고교별 진학상담 직접 지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9일(수)부터 30일(목)까지 이틀간 본청 내 회의실 등에서 도내 24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고교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등학교의 교육 여건을 대학과 공유하고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맞춘 학교별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충북교육청과 서울대학교가 협력해 마련했다.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3명이 충북교육청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며, 학교별로 교사 최대 4명이 참여해 사전에 제출한 질문지를 바탕으로 40분씩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상담 대상에는 청원고, 충북과학고, 충북외고를 비롯해 충주, 제천, 영동, 괴산, 음성 등 도내 각 지역 24개 고등학교가 고루 포함됐다.주요 내용은 ▲지역 고교의 교육 여건 공유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향 안내 ▲학교별 맞춤형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고교 현장의 진학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교와 대학 간 소통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긴밀히 연계해 학생들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도교육청은 5월 13일(수) 오후 7시 30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년도 서울대학교 대입 설명회>도 개최한다.설명회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F1aF04Oa)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등교육과 진로진학팀(☎043-290-2223, 22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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