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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단재교육연수원, 초·중등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원장 이미숙)은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 사도관에서 도내 초‧중등 교감 80명을 대상으로 초‧중등 교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미래교육을 이끌어 갈 교감의 전문성과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엄수정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이 와 공존하는 교실, 교사의 행복이 교육 혁신의 열쇠: OECD 교수나침반과 국내 교원정책 시사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OECD가 제시하는 미래교사의 역할과 전문성 기준인 교수나침반(Teaching Compass)을 중심으로 AI 시대 교사의 전문성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했다.이어 테너 최진호와 함께하는 나도 예술가: 예술을 이야기하다>를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를 지키는 교권 보호: 이해와 대응 전략>과 현장에서 바로 쓰는 학교 인사 실무> 강의를 통해 학교 관리자로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였다.둘째 날에는 이공희 전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가 학교 노사관계의 이해>를 주제로 학교 조직 내 협력적 노사문화 조성과 갈등 관리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학교를 바꾸는 교육과정 리더십> 강의를 통해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학교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우리 학교를 말하다, 내일을 설계하다: 소통의 시간>에서는 학교 운영 사례를 나누며 미래 학교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이미숙 단재교육연수원장은 “교감은 학교의 변화를 이끌고 교육공동체의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리더”라며 “이번 연수가 미래교육에 대한 통찰을 넓히고 현장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서원고 AI·SW 동아리, 미래기술 체험 나서 서원고등학교(교장 신우성)는 17일(수), AI‧SW 관련 동아리인 비트앤칩>과 메이커스>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이 운영‧지원하는 ‧SW 미래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AI 에듀테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교육환경에서 활용되는 AI‧SW 기술을 체험하며 디지털 역량과 진로 탐색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에듀테크로 만드는 연결’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에듀테크가 교육 현장에서 학습자와 교사, 학교와 사회를 연결하는 역할과 AI‧SW 기술의 활용 사례를 살펴보며 미래 교육의 변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드론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비행 원리 학습과 모션‧카드 코딩 기반 드론 제어 실습에 참여했다. 또한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 자율주행자동차 알티노, 자율주행 로봇 오토카 등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센서 기반 주행 원리와 다양한 주행 알고리즘을 익히며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AI‧SW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했다.이와 함께 에듀테크 기반 이동형 체험공간인 일렉버스랩(ElecBus Lab) 을 둘러보며 철도‧항공‧VR‧키오스크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XR 및 메타버스 콘텐츠를 활용한 몰입형 학습 환경도 경험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을 직접 조작해 보며 코딩이 실제 움직임으로 구현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라며 “AI와 SW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신우성 서원고 교장은 “이번 AI‧SW 미래학교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AI 에듀테크를 직접 체험하며 미래 교육과 산업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AI‧SW 역량을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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