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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주공업고, 월드솔라챌린지 추진단 발족   충주공업고등학교(교장 장영)는 24일(화), 대한민국 고등학교 최초로 년 월드솔라챌린지(World Solar Challenge)> 참가를 선언하고, 대회 준비를 위한 월드솔라챌린지 사업 추진단>을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월드솔라챌린지(WSC)는 태양광 에너지만을 동력으로 호주 북부 다윈(Darwin)에서 남부 애들레이드(Adelaide)까지 약 3,021km를 횡단하는 국제 태양광 자동차 경주 대회로, 세계 각국의 대학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기술 중심 대회다. 국내에서는 일부 대학이 참가한 바 있으며, 고등학교 팀의 참가는 미국의 그린빌 고등학교(Greenville High School)가 유일할 정도로 진입 장벽과 기술적 난도가 높다.충주공업고등학교는 2027년 대회 출전과 전 구간 완주를 목표로 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이를 위해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 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에는 충북테크노파크와 대학, 자동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차량 설계와 제작, 주행 테스트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학생들은 태양광 자동차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차량 설계, 배터리 시스템 구성, 차체 제작, 주행 시험 등 실무 중심의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 역량을 기를 계획이다.장영 충주공업고교장은“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생들도 한계에 부딪히는 3,021km의 험난한 여정에 우리 특성화고 학생들이 도전장을 내민 것은 대한민국 직업계고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하는 쾌거”라며, “각계 전문가들과 지역사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완주해 내며 대한민국 기술 인재의 우수성을 널리 떨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주공업고등학교 월드솔라챌린지(WSC) 사업 추진단은 향후 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팀 구성, 협력 기관 연계, 차량 개념 설계와 제작 준비에 순차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중원교육문화원, 인문예술‧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은 24일(화)부터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인문예술‧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술문화 교육 활성화를 통해 문화 감수성을 지닌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인문‧예술‧디지털 활동을 통해 학생의 창의 역량을 키우는 한편, 학부모에게는 맞춤형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상반기에는 학생 대상 7개, 학부모 대상 3개 등 총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생 프로그램은 인문독서, 문화예술, 수리‧과학‧코딩 분야를 아우르는 체험 중심 강좌로 구성됐으며, ▲그림책 속 이야기 만들기 ▲업사이클링 아트 공방 ▲AI 디자인 교실 ▲컴퓨터 기초 ▲난타 교실 ▲어린이 플루트‧바이올린 교실 등을 통해 창작 활동과 예술 체험, 디지털 기반 학습을 결합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돕는다.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은 ▲책으로 크는 부모 마음 ▲챗GPTAI 교실▲작품으로 만나는 작가 등으로, 자녀 독서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인문 감수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http://www.jwec.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원교육문화원(☎043-841-8929)으로 문의하면 된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예술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들에게는 창의적 표현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학부모에게는 평생학습의 장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학생수련원, 속리산 e레포츠와  학생 맞춤형 레포츠·체험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원장 최영미)은 24일(화) 속리산 e레포츠(대표이사 신충식)와 학생 맞춤형 레포츠‧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수련‧레포츠 중심 학생활동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문 레포츠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체험활동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속리산 일원의 자연환경과 레포츠 인프라를 활용한 모험‧도전형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련활동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학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레포츠 활동 안전 매뉴얼 공유, 전문 지도 인력 및 안전요원 협력, 위기 대응 체계 구축 등 안전 중심 운영 체계를 공동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지역 관광‧레포츠 자원을 교육활동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학생 체험활동 우수 사례 발굴과 성과 확산에도 상호 협력함으로써 교육과 지역이 연계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학생의 도전과 성장 경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체험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신충식 속리산 e레포츠 대표이사도 “학생 대상 레포츠 체험활동이 안전하고 교육적인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 인력과 시설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공동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운영 결과 분석을 통해 향후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교육연구정보원,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사전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찬동)은 24일(화)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의 운영 기준을 안내하고 연수를 지원하기 위해 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사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는 교원이 일정 기간 학교 현장을 떠나 연구 활동과 자기계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교사의 정책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2026학년도에는 초등교사 26명, 중등교사 20명 등 총 46명이 선발돼 오는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연수에 참여한다.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학습연구년 운영 일정과 추진 절차 ▲연수 대상 교사의 복무 규정과 유의사항 ▲연구 활동비 집행 방법과 예산 운용 기준 ▲연구계획서 작성 및 결과 보고 절차를 비롯해, 연수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이수 사항과 연구 수행을 위한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2026학년도 학습연구년 참여 교사들은 교육과정‧수업‧평가와 관련된 정책 연구 주제에 따라 연수‧실습‧체험학습에 참여하며, 연구 결과는 보고서와 결과 공유회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사전 워크숍을 통해 학습연구년 교사들이 제도의 취지와 운영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1년간의 연구 활동을 안정적으로 준비하길 바란다.”라며, “연수 과정에서 의미 있는 연구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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