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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주고, <이공계 선배와의 만남> 개최 충주고등학교(교장 이규훈)는 8일(수) 오후 7시, 교내 반기문홀에서 충주고 학생과 충주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100여 명이 참여한 학년도 이공계 선배와의 만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율형 공립고 특색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충주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이공계 특성화 대학에 진학한 선배들의 경험을 공유하여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됐다. 충주고 학생뿐 아니라 충주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날 서울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에 재학 중인 졸업생들이 ‘선배에게 듣는 학교생활’을 주제로 자신의 고등학교와 대학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과목별 공부법, 내신과 수능 준비 노하우, 고교학점제와 학교생활기록부, 입시 전략 등을 소개했다. 이어 사전 질문과 현장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된 ‘선배와의 대화’시간에서는 진로와 학업,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자유롭게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규훈 충주고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본교 학생뿐 아니라 충주 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이공계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학업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율형 공립고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미래 이공계를 이끌어 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진천고, 아산 유스프러너 성과 공유... 마켓데이 운영 진천고등학교(교장 나은정)는 8일(수), 창업경제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한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 아산 유스프러너(Asan Youth-Preneur)> 성과를 공유하는 마켓데이(Market Day)>를 운영했다.아산 유스프러너는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방식의 팀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가정신과 창의적 사고, 협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된다. 진천고 창업경제동아리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한 학기 동안 사회 문제와 생활 속 불편함을 탐색하고, 아이디어 발굴과 고객 분석, 시장 조사,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 창업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왔다.한 학기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 마켓데이에서는 학생들이 구상한 창업 아이템을 교사와 학생들에게 발표하고 모의 투자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각 아이템의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사회적 가치 등을 바탕으로 가상 투자를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아이디어를 보완하고 발표력과 소통 능력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마켓데이에 참여한 2학년 정수연 학생은 “직접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아이템의 강점과 보완점을 알 수 있었고, 창업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나은정 진천고 교장은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준비한 아이디어를 직접 발표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창업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며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업가정신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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