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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진로교육원, 한국교원대학교 뇌·AI기반교육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원장 조선진)은 23일(월), 진로교육원에서 한국교원대학교 뇌‧AI기반교육연구소(소장 류광수)와 뇌과학‧뇌AI 기반 맞춤형 진로설계 역량 함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뇌과학과 뇌AI 기술을 연계해 학생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현장 적용 중심의 진로교육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뇌과학‧뇌AI 기반 교육강좌 및 특강 지원 ▲프로그램 고도화를 위한 전문인력 교류와 교육 콘텐츠 협력 ▲진로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자문 등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특성과 적성을 보다 과학적으로 이해해 실효성 있게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뇌과학과 AI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류광수 한국교원대학교 뇌‧AI기반교육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은 뇌과학과 인공지능관련 교육 연구 성과를 학교 진로교육 현장과 연결하는 계기” 라며, “연구 성과가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로교육원과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진로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해 미래지향적인 진로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전문가 자문을 활용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진로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3일(월), 충북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년도 상반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시작으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운영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2025년도에는 설문조사에 도민 1,221명이 참여하고, 교육현장에 필요한 제안사업 56건이 접수돼 이중 9건이 우수 제안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됐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운영 계획은 질적 고도화를 목표로, 주민 의견이 실제 예산 편성으로 내실 있게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체계개선에 중점을 뒀다. 제안사업이 단순 접수에 그치지 않도록 사업부서와 위원들이 함께 타당성을 검토하는 숙의‧조정 과정을 확대하고, 교육청 누리집 내 주민참여예산 전용 코너를 개편해 제안부터 채택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관리할 계획이다.또한 제안사업에 대한 최종 성과 분석> 단계를 새롭게 도입해,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 운영 계획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박정희 예산과장은“주민참여예산제는 교육재정의 주인인 도민의 의견을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올해는 사업의 숙의 과정과 사후 성과 분석을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현장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학교안전 점검 체계 전면 강화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도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안전 종합점검>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학교안전 종합점검은 년 학교안전 종합점검 추진계획>에 따라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학교 현장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각급 학교는 24일(화)까지 신학기를 대비해 도교육청에서 제공한 점검표를 활용해 자체 점검을 실시하며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은 학교를 중심으로 학생안전, 산업안전, 시설안전 분야별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분기별 1회 이상 현장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부터는 교육청이 점검 대상 학교를 일괄 선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점검이 필요한 학교가 도교육청 학교안전팀에 신청하면 상시 점검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개선했다. 또한 기관 합동점검 횟수도 기존 신학기 1회에서 분기별 연 4회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안전 점검이 이뤄지도록 했다.종합점검의 주요 내용은 △통학 안전관리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및 공기정화장치 관리 △학교 건축물과 시설물 안전관리 △학교 내‧외 공사장 안전관리 △기숙사 화재 예방 및 대응 관리 △현업근로자(시설‧경비‧청소) 산업안전 관리 △현업근로자(급식실‧통학보조) 산업안전 관리 등 7개 분야다.도교육청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학교에서 즉시 조치하도록 안내하고,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거나 중‧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교육지원청 및 관련 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개선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용인 체육건강안전과장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안전 종합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나도 예술가’정책 추진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3일(월),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충북민예총(이사장 김덕근), 충북예총(회장 이영석) 등 지역 예술 기관‧단체와 함께 교육감실에서 나도 예술가> 정책 추진과 안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예술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나도 예술가>는 학교 안과 밖,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입체적인 예술교육 정책으로, 학생의 자율적 참여와 표현 중심 활동을 핵심으로 운영된다. 학교 안에서는 틈새 버스킹과 전시회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표현 무대를 확장하고, 학생 주도의 탐구‧기획‧발표로 이루어지는 나도 큐레이터>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다채움 예술관을 활용해 작품 감상과 비평‧토론 활동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작품의 의미를 스스로 해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이번 협약에는 학교 밖 연습실‧공연장‧전시장 등 지역 예술공간을 교육활동에 활용하고, 지역 예술가의 작품을 시‧공간 제약 없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예술교육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나도 예술가> 정책 추진을 위한 지역 예술자원 공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공유 ▲지역 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예술 행사 홍보 및 참여 ▲공연장‧전시장‧연습실 등 예술교육 체험처 공유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 경험과 표현의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라며, “의미 있는 협력의 장을 마련해 준 충북교육청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학교는 배움의 출발점이 되고, 지역은 더 넓은 예술의 무대가 된다”라며, “이번 협약이 학교와 지역이 함께 학생들의 예술 경험을 넓혀가는 든든한 동행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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