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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교육연구정보원,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개강식 개최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찬동)은 9일(월) 오후 2시,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선발 교사 46명(초등 26명, 중등 20명)을 대상으로 개강식을 개최했다.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는 교육경력 10년 이상 교사에게 1년간 자기주도적 연구와 연수 기회를 제공해 전문성을 심화하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정책을 연구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2026학년도 참여 교사들은 교육과정‧수업‧평가와 연계된 정책 연구 주제에 따라 연수‧실습‧체험학습에 참여하며, 연구 결과는 보고서와 결과 공유회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 개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올해는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 방안 ▲느린 학습자 맞춤형 통합 지원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위한 교수‧학습 자료 개발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과목 설계 및 학습자료 개발 ▲사회정서 프로그램 개발 등 17개 정책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추진한다.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장헌걸 교사(칠금초등학교)는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을 깊이 있게 연구할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구 성과가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교사의 성장은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라며 “학습연구년 교사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교육도서관, <제8회 충북학생문학상> 참가 학생 모집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문학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8회 충북학생문학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충북 도내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키우고 문학적 소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문학상은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분야는 시, 소설, 수필, 동화, 생활글 등 총 5개 분야이다.문학상 참가 학생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충북 지역 등단 작가가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창작 지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학생들은 매월 작품을 제출하고 지도작가의 온라인 첨삭 지도와 대면 지도를 통해 글쓰기 역량을 키우며, 지도작가와의 만남과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지도 과정에 5회 이상 참여한 학생에게는 충북학생문학상> 공모전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공모전은 10월 한 달간 진행된다. 이후 11월 심사를 거쳐 장르별 금‧은‧동상 수상작을 선정하고, 금상 수상작 가운데 대상이 결정된다.최종 수상작은 12월 교육도서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되며, 수상 작품은 작품집으로 출간돼 학교와 교육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31일(화)까지 충북학생문학상 누리집(https://la.cbelib.go.kr)에서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 게시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충북학생문학상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미래 문학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3월 기초학력 진단 집중 기간 운영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생들의 학습 출발점을 진단해 학습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9일(월)부터 27일(금)까지 월 기초학력 진단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전체 학생으로, 학교에서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비롯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학교 자체 도구 중 여건에 맞는 진단 도구를 선택하여 운영한다.또한 3R’s(읽기‧쓰기‧셈하기) 검사와 한글 또박또박 검사, 비인지 검사 등 추가 검사를 통해 학습 수준을 다각적으로 진단할 예정이다.이 가운데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충북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평가 도구로, 이전 학년도 교육과정의 최소 성취기준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학년에 따라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 과학 등 2~5개 교과의 학습 수준을 진단한다.3R’s와 국어‧수학 교과 검사지는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로 번역해 이주배경 학생도 맞춤형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에서는 학생별 맞춤형 학습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학기 중과 방학 기간 동안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할 예정이다.충북교육청은 학교가 학생 성장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교과 보충 프로그램 더 배움 학교> ▲수업 내 지원을 위한 수업내 협력강사 선도학교> ▲학습 동기 강화 프로그램 두드림학교> ▲사회‧정서 지원 마음톡톡 학습멘토링>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등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확인하고, 포용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아이성장 집중 관찰기간> 운영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실현의 일환으로 유아 한 명 한 명의 발달을 세밀하게 살피기 위한 아이성장 집중 관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은 발달지연 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시에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국‧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아이성장 집중 관찰기간>은 학기 초인 3월과 9월에 운영되며, 교사가 유아 성장‧발달 체크리스트와 영유아 건강검진(K-DST) 결과 등을 활용해 유아의 발달 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관찰 과정에서는 놀이 활동, 또래 관계, 언어 표현, 정서 조절, 문제 해결 과정 등 유아의 생활 전반을 살피고 이를 기록‧분석해 발달 수준을 확인한다. 또한 성장발달 체크리스트에서 의심 징후가 발견될 경우 담임교사가 유아의 행동과 발달 상황을 면밀히 관찰해 추가 지원이 필요한 유아를 파악한다. 관찰 결과는 보호자 상담을 통해 가정과 연계한 교육자료로 활용되며, 필요시 전문 인력과 연계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유아의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발달 지연이나 또래 관계의 어려움 등은 조기에 발견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아이성장 집중 관찰기간은 유치원 교육 환경 속에서 발달 지연 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라며 “유아기부터 시작하는 체계적인 관찰과 지원을 통해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유치원 교육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충북교육청은 집중 관찰기간을 통해 정밀 평가나 지속 관리가 필요한 유아를 파악한 뒤, 전문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아이성장 책임유치원>과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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