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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6. 초등 학교 간 학습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 작성자 중등교육과
  • 작성일자2026.04.08.
  • 조회수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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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청북도교육청은 7일,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관내 초등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학교 간 학습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 간 학습공동체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협력 중심의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 간 학습공동체는 학교를 넘어 교육과정, 수업, 평가 등 공동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협력적 연구 조직으로, 도내 2개 이상 학교의 교사 5인 이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소리 뜻 한자 교육 온(溫) 배움 ▲초등수학 다시보기 ▲수업의 숲 산책 등 총 50개의 학습공동체가 선정되어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 어디서나 운동장, 인성교육, 독서, 놀이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협력적 연구가 이루어지며, 수업 역량을 높이고 배움의 기회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학교 간 학습공동체 운영 안내 ▲박동훈 새터초 교사의 사례 발표 ▲김지혜 샛별초 수석교사의 <초등 맞춤형 학생평가 내실화를 위한 평가 설계 및 컨설팅 역량 강화 연구> 사례 발표 ▲운영 관련 협의 및 행정사항 안내가 진행됐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교실 수업 개선 중심의 연구 활동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사 개인의 역량을 넘어 동료와 함께하는 집단지성의 힘이 중요하다.”라며 “학교를 넘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협력적 수업 연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원문자료] 충북교육청, '26. 초등 학교 간 학습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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