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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동주초등학교 학생들이 노승희 프로골퍼의 경기 영상을 시청하며 환호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 동주초등학교는 6학년 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선배 노승희(25·파마리서치) 프로골퍼에게 꿈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얻었다고 22일 밝혔다.학생들은 노승희 선수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관심과 꿈,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스스로 돌아봤다.학생들은 노승희 선수의 실제 경기 영상을 시청한 뒤 IB 교육에서 강조하는 탐구 기반 학습의 관점에서 질문을 직접 구성했다.질문 내용은 선수로서 겪은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과정, 꾸준함과 성실함의 가치 등 진로와 삶의 태도 전반을 아우르며 학생들은 서면 인터뷰 답변을 통해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노 선수는 "성과가 나오지 않는 시기에도 연습을 멈추지 않았던 경험이 자신을 성장시켰다"며 "후배들에게는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현재 해야 할 일에 충실한 태도가 미래의 선택을 넓혀 준다"고 조언했다.한편 노 선수는 지난 7년간 동주초에 매년 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후배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원문자료] 동주초 학생들, 선배 노승희 프로에게 꿈과 도전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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