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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21.(화)] 충청북도 교육행정협의회, 충북의 교육현안 해결 위해 뭉친다 외 2건

  • 자료제공 정책기획과, 학생수련원, 충북체고
  • 보도일자 2023/03/21
  • 조회수226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3.03.21.
  • 연락처 043-29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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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청북도 교육행정협의회, 충북의 교육현안 해결 위해 뭉친다

- 충청북도 교육행정협의회 안건 발굴 나서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충북도청과의 교육사업 협력을 위해 다음달 6일까지 안건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의회 안건으로는 교육사업 중 도청과의 협업이 필요한 다양한 교육협력사업을 다룰 예정이며, 협의 주요 분야로는 학교교육여건 개선, 학교급식, 교육시설개방, 시도세전입금, 교육격차, 학교안전, 인력양성 및 우수인재 육성, 학교설립과 학교 용지 확보 등에 관한 사항이다.

협의회는 교육청과 도청이 상호 발굴한 안건으로 사전 검토 및 의견을 교환하고 실무협의회 등을 거쳐 8월에 예정된 정기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한백순 정책기획과장은 충청북도 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청과 도청 간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이다.”라며 협의회 운영을 통해 도청과 소통하고 협치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공감동행 교육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 오늘부터 나는 우리집 안전지킴이!

- 충북학생수련원 옥천분원 안전체험활동 운영 -


충청북도학생수련원(원장 안병대) 옥천분원은 학생들이 재난·안전사고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배울 수 있도록 자기성장 안전체험활동운영을 시작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생활안전 재난안전 교통안전 폭력 및 신변안전 약물인터넷 중독 상황별 응급처치 등으로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맞춤형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이 되었다.

소화기 사용법과 소방 조끼 체험, 재난화재 안전으로 재난VR체험, 지진 강도에 따른 대피요령, 화재 대피, 완강기 교육과 체험, 물소화기 체험, CPR(심폐소생술) 실습과 AED(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등 위급상황에 따른 행동 요령을 체험하고 실습하여, 학생 자신의 신변 안전과 일상 속 생활안전 방법을 배우고, 안전한 생활의 중요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자기성장 안전체험활동3월 둘째 주를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10기수에 걸쳐 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안병대 충청북도학생수련원장은 자기성장 안전체험활동에 학생들이 참여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의식을 기르고,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자기성장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3. 충북체고 복싱부 2023.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종합1

- 금메달 3, 은메달 1개 획득 -


충북체육고등학교(교장 손태규) 복싱부가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경남 김해시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23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금메달 3, 은메달 1개를 획득하여 종합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2학년 조현우(라이트플라이급) 학생이 1, 3학년 강동호(밴텀급) 학생이 1, 3학년 이재동(미들급) 학생이 1, 2학년 김기현(슈퍼헤비급) 학생이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충북체육고등학교의 황만석 지도자는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조현우 선수는 결승전에서 대구체고 정우주 선수를 41로 판정승을 했고, 강동호 선수는 대전체고 이선홍 선수를 50의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었으며,

특히 이재동 선수는 경북체고 황희준 선수를 일방적인 공격으로 기권승을 거두었다.

다만, 김기현 선수는 결승전에서 최선을 다 했지만 부산체고 이상연 선수에게 아쉽게 패하여 2위를 기록하였다.

이성태 충북체고 복싱부 지도교사는 복싱부 학생들이 황만석 지도자의 지도를 잘 따르고 서로 단합하여 최선을 다해 강도 높은 훈련도 잘 소화해 낸 결과이다.”라며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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