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국보훈의 달 맞이,
충북교육청 추천영화 BEST5
의병의 날과 현충일, 6·10 민주항쟁과 6·25 전쟁, 그리고 제2연평해전까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고도 불리는데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에 보기 좋은 영화 5가지를 충청북도교육청이 소개해 드립니다!
#2
1. 태극기 휘날리며 (2004년)
갑작스레 전쟁터로 내몰린 두 형제의 비극적인 운명!
[충북교육청의 한마디]
가슴 아픈 역사, 6·25 전쟁을 소재로 한 장동건, 원빈 주연의 천만영화입니다.
2004년 작품이지만, 화질과 음질 문제를 개선해 최근 극장 재개봉 및 VOD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첫 번째 추천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입니다.
#3
2. 고지전 (2011년)
열흘 동안이나 7번이나 주인이 바뀐 치열한 전투, 고지전!
[충북교육청의 한마디]
영화 고지전의 배경인 '백마고지 전투'는 한국전쟁은 물론 세계전쟁 역사상으로도 가장 치열했던 전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열흘 동안 7번이나 주인이 바뀔 만큼 끊임없는 폭격으로 마치 사막 같았던 백마고지!
조국수호를 위해 백마고지에서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애국정신을 영화로 느껴 보세요!
#4
3. 연평해전 (2015년)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의 이야기
[충북교육청의 한마디]
2002년 6월 29일,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바다 한 가운데서 목숨 걸고 싸웠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치열한 전투로 참수리 357호 고속정이 침몰하고, 20여 명의 국군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월드컵의 함성에 묻혀졌던 연평도 해상의 총성!
잊혀져선 안 될 2002년의 이야기, '연평해전'입니다.
#5
4. 인천상륙작전 (2016년)
5천분의 1의 성공확률로 전세를 뒤집은 비밀 연합작전!
[충북교육청의 한마디]
북한의 남침으로 한 달 만에 낙동강을 제외한 국토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국 최고사령관인 맥아더 장군은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하지만, 성공확률은 불가능에 가까운 5천분의 1!
하지만 전세를 뒤집을 유일한 기회, 인천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전쟁 실화!
#6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2019년)
훈련기간 2주, 평균연령 17세, 772명의 학도병 이야기!
[충북교육청의 한마디]
인천으로 안전하게 상륙하기 위해서는 적에게 상륙지점을 교란시켜야 했던 상황!
이때 학도병 772명은 2주 동안의 훈련을 받고, 경북 영덕군 장사리에서 교란작전을 펼쳤습니다.
인천상륙작전 위한 학도병들의 고귀한 희생,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입니다.
#7
많은 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입니다.
충북 교육가족 여러분 모두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되새기면서 6월 한 달,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하여,
추천영화 5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되새기면서
남은 6월,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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