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 끝나면 하고 싶은 것들 상봉초 학생 정재순 / 교사 강수정
이번 카드뉴스는 실제 이야기와 실제 학생 작품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2
친구 학교생활 우리반 선생님 뭐든 OK!
자, 오늘은 자기가 원하는 주제로 시를 써보겠어요!
#3
번쩍~~~! 선생님 코로나 관련된 내용도 돼요?
정재순(13세) / 코로나로 시를 쓰고 싶은 학생
#4
생각만 해도 행복~~!! 저는 진~~~짜 진짜 하고 싶은게 많거든요!
정재순(13세) / 생각만 해도 행복한 학생
#5
코로나 끄타면 하고 싶은 것들 정재순
첫번째 마스크 벗고 친구들과 같이
#6
두 번째, 친구들과 2m이상 거리 두지 않기
세 번째, 친구들과 맛있는 것 나눠 먹기
우리 같이 책 읽을까? 내가 읽어줄께~ 좋아 좋아
#7
네 번째, 수학여행, 수영장 가기
다섯 번쨰, 친구집에 놀러가기
#8
여섯 번째, 학교에서 에어컨, 선풍기 창문 닫고 틀기
일곱 번째, 운동장에서 같이 놀기
이따 만나서 해 질 떄까지 놀자~
#9
여덟 번째, 자가진단 안하기
아홉번째, 마스크 안 쓰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10
열 번째, 집에 있는 마스크 다 버리기
'코로나 끝나면 하고 싶은 것들!' 다들 많으시죠?
12월엔 한 해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시 쓰기 어떠세요?
'코로나가 끝나면 하고 싶은 것들'을 주제로
학생들과 토론하는 수업을 진행했고,
실제 학생들과의 수업내용을 토대로
초등학교 선생님이 제작한 카드뉴스입니다.👩🏫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끝나면,
여러분은 어떤 것들을 하고 싶으신가요?🙂
#충북교육청 #코로나 #위시리스트
#코로나가_끝나면_하고_싶은_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