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간 배드민턴 리그전으로 하나 되는 자유학기’
-협동과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지역연계 몸활동 프로그램 운영-
□ 솔밭중학교(교장 김정훈)는 자유학기제 지역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근 학교 간 교류 활성화와 학생들의 신체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학교 간 배드민턴 리그전」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한다.
□ 이번 리그전은 솔밭중학교, 복대중학교, 서현중학교 3개교가 참여하여 남자복식, 여자복식 두 종목으로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전은 11월 17일 솔밭중학교 체육관에서, ▲2차전은 11월 19일 복대중학교에서, ▲3차전 및 결승전은 11월 21일 서현중학교에서 열린다.
□ 이번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의 취지인 ‘배움 중심의 체험활동’을 스포츠 활동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땀 흘리며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학생 전원에게는 기념 간식이 제공되며, 우승팀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수여된다.
□ 솔밭중학교 체육담당 교사 오상은은 “학교 간 리그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 간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스포츠 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김정훈 교장은 “이번 리그전은 학생들이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 그리고 올바른 인성을 함께 기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가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성장하는 배움터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