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복대중학교 전국 최초 체육인문 영재학급 수료식 개최
□ 청주 복대중학교(교장 이재인)가 지난 11월 15일 복대중학교 백중관(사격장)에서 전국 최초 열린 체육 인문 영재학급 수료식을 개최 하였다.
□ 15일 복대중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수료생과 교장선생님(이재인) 포함 지도선생님(강형규, 서혜연)등 3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1년간 학습 성과를 축하했다.
□ 복대중 사격 영재학급은 지난 1년간 출석수업, 집중수업, 현장체험학습,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사격 프로그램을 총 100시간 이상 운영했다. 특히 제54회 교육감배 학생사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생들이 더 깊고 넓은 사격 능력을 갖춘 리더로 성장했다.
□ 영재학급 담당 복대중 지도교사 서혜연, 강형규은 학생들 수료를 너무 축하하고 2026년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고 문의전화가 많이 온다고 사격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부모님과 학생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고, 내년에는 학생들이 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계획을 다짐했다.
□ 이재인 교장은 “수료생들 1년간의 배움을 통해 끈기와 따뜻한 인성을 가진 미래의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