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복대중학교 전국 최초 사격영재학급‘금빛 총성’
□ 청주 복대중학교(교장 이재인)은 지난 11월 11일 전국 최초 사격 영재학급이 제54회 교육감배 사격대회에서 메달 달성하며 사격 영재학급의 위상을 높였다.
□ 전국 최초 사격 영재학급은 지난 11월 11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54회 교육감배 사격대회에 참가해 초등부 중등부에서 모두 메달을 거머쥐었다.
□ 이번 대회는 전국 최초 사격영재학급 학생들이 출전해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 초등부 개인전에서는 오영준(5학년 대성초)이 2위, 남자중등부 개인전에서는 조현우(3학년 복대중)가 1위 , 김태율(2학년복대중)이 2위, 여자중등부에서는 방지원(3학년복대중)이 1위 를 차지하며 기량을 다시 한번 뽐냈다.
□ 이재인 교장은 “대한민국 최초 사격 영재학급 학생들이 심기일전하여 충북에 큰 선물을 안겨주었다”라며 “앞으로도 강형규 , 서혜연선생님과 혼연일체를 이루어 영재학급 학생들이 마음껏 세상을 누비는 스포츠 꿈나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