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충북반도체고-네패스, 반도체 인재 양성 협력 확대

  • 자료제공 충북반도체 고등학교
  • 보도일자 2026/09/11
  • 조회수145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9.11.
  • 연락처 043-871-5166
충북반도체고-네패스, 반도체 인재 양성 협력 확대 이미지1
충북반도체고-네패스, 반도체 인재 양성 협력 확대 이미지2

충북반도체고등학교(교장 서운석)11(), 네패스(대표 이병구)와 반도체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학교와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반도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산업현장 중심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지원 반도체 관련 시설장비를 활용한 실무교육 기업 맞춤형 교육 협력 취업 및 진로 지원 정보 및 기술 교류 등에 협력한다.

네패스는 지난 36년간 반도체 첨단패키징과 첨단소재,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반도체 시대의 핵심 기술로 부상한 첨단 패키징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네패스가 지난 8월 충북반도체고에 반도체 장비를 기증 데 이어 산학협력을 한층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교는 기증 장비와 기업의 현장 기술을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장비와 공정을 경험하고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네패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을 경험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학생들이 반도체 분야의 핵심인재로 성장해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운석 충북반도체고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교에서 배우는 반도체 교육을 실제 산업현장의 기술과 경험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네패스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추고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반도체고는 올해 원익큐엔씨, 그린트위드코리아, 에이엘티 등 반도체 관련 기업과 산학협력을 이어가며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과 현장실습,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