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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광고 동문들, 야구부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 자료제공 세광고등학교
  • 보도일자 2026/07/15
  • 조회수34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7.15.
  • 연락처 043-230-1950
세광고 동문들, 야구부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이미지1
세광고 동문들, 야구부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 이미지2

세광고등학교(교장 정예용)는 동문인 우석대학교 야구부 김용선 감독과 자화전자김찬용 대표이사가 야구부 발전과 후배 선수들의 성장을 위해 각각 1,000만 원씩, 2,000만 원의 학교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15() 밝혔다.

이번 기탁은 최근 세광고 야구부가 창단 71년 만에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차지한 것을 축하하고, 선수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대한민국 야구를 이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뜻을 담아 이뤄졌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야구부 운영과 훈련 여건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세광고 34회 졸업생인 김용선 감독은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세광고 야구부 코치와 감독을 역임하며 명문 야구부의 기반을 다졌으며, 현재 우석대학교 체육학부 교수 겸 야구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광고 49회 졸업생인 김찬용 대표이사는 자화전자를 이끌며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용선 감독은 청룡기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감격스럽다.”라며 세광고 야구부가 앞으로도 고교야구를 대표하는 명문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찬용 대표이사는 모교 야구부의 역사적인 첫 청룡기 우승이 전 동문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다.”라며 후배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예용 세광고 교장은 후배 선수들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두 동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을 학생 선수들의 성장과 야구부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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