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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초과근무 줄이며 행복한 일터 만든다

  • 자료제공 총무과 총무팀
  • 보도일자 2026/05/24
  • 조회수20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5.25.
  • 연락처 043-290-2504
충북교육청, 초과근무 줄이며 행복한 일터 만든다 이미지1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1분기 초과근무 실태 분석 결과, 도내 학교와 기관 전반에서 직원들의 초과근무 시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직원 1인당 월평균 초과근무 시간은 20251분기 3.6시간, 2분기 5.2시간, 3분기 4.4시간, 4분기 4.0시간으로 점차 감소하였고, 2026 1분기에는 3.4시간으로 낮아졌다.

최근 1년간 기관별 월평균 초과근무 현황을 보면 본청은 19.7시간으로 전년 같은 분기 대비 1.4시간 감소했고, 교육지원청은 7.4시간(1.4시간 감소), 교육지원청 소속 기관은 7.2시간(1.3시간 감소), 직속기관은 5.2시간(0.5시간 감소)으로 교육행정기관 전반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학교 현장에서도 초등학교는 1인당 월평균 0.9시간으로 전년 대비 0.1시간 감소했으며, 중학교는 2.1시간(0.2시간 감소), 고등특수학교는 7.6시간(0.2시간 감소)으로 나타났다.

충북교육청은 이러한 변화가 근무시간 내 업무 처리 문화 확산과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도입 등 효율적인 조직 운영 노력의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동호회 활동과 직원 몸활동 활성화, 문화체험 기회 제공 을 통한 재충전을 장려하는 <직원 휴식 권고지원 문화 조성>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주말 중 1일 등 주 3일을 <초과근무 없는 날>로 운영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 있다.

김태형 교육감 권한대행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직원 휴식 권고지원 문화 조성>이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일터, 직원이 행복한 교육청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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