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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교육문화원, 스승의 날 기념 <동요랑 교육사랑 음악회> 개최

  • 자료제공 교육문화원 문화기획과
  • 보도일자 2026/05/15
  • 조회수6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5.15.
  • 연락처 043-229-2619
교육문화원, 스승의 날 기념 <동요랑 교육사랑 음악회> 개최 이미지1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원장 서종덕)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기념해 15() 교육문화원 1층 다목적홀에서 <동요랑 교육사랑 음악회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나도 예술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행, 함께하는 사랑의 멜로디>를 부제로 운영됐으며, 충북 도내 교원과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교원의 예술적 문해력 신장과 감상연주 교육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 감상 수업 방안을 공유하고,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감상연주 중심 실습형 연수로 운영됐다. 예술교육연구회 <동요랑> 회장인 정인숙(하당초등학교) 교사와 <팬텀싱어> 연으로 알려진 테너 최진호가 강사로 참여했으며, 소프라노 이다현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주요 내용으로는 해설이 있는 음악 이야기 사랑과 힐링을 주제로 한 동요OST 감상 교사학생성악가가 함께하는 사제동행 음악회 관객과 함께 연주하는 참여형 음악회 등이 운영됐다.

특히 연수생들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리코더로 함께 연주하며 참여형 음악 수업의 실제 적용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에서는 작은 멜로디 씨앗 그림 같은 설레임 따듯한 위로 봄빛 사랑 희망꽃 등 5개 테마에 맞춰 <꽃잎의 비밀>, <벼랑 위의 포뇨>, <첫사랑>, <바람의 빛깔>, <다 잘 될 거야> 등 다양한 곡이 연주돼 큰 호응을 얻었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예술적 힐링을 경험하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공감하는 참여형 예술교육이 학교 현장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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