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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지역 3개 대학과 <일상이 무대가 되는 예술교육> 업무협약 체결

  • 자료제공 창의특수교육과 융합인재팀
  • 보도일자 2026/04/27
  • 조회수33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4.27.
  • 연락처 043-290-2706
충북교육청, 지역 3개 대학과 <일상이 무대가 되는 예술교육> 업무협약 체결 이미지1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27(), 한국교원대학교(총장 차우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충북도립대학교(총장 천범산)와 예술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교육청의 핵심 예술 정책인 <나도 예술가>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역 기반 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충북교육청은 지난 2월과 3월에 이어 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며 예술교육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도 예술가>일상이 무대가 되는 충북 예술교육을 비전으로, 학생 한 명 한명이 단순한 관람자를 넘어 예술적 창작자이자 비평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학교 안팎은 물론 온라인 플랫폼까지 연계한 입체적 예술교육 체계를 바탕으로 학생의 예술적 경험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예술자원 공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공연전시 등 예술행사 참여와 홍보 공연장전시장연습실 등 대학 내 예술교육 인프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학교 예술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감성상상력창의성을 키우는 예술교육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라며,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경험을 넓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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