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사진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동영상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소식지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SNS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화보/달력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전체 메뉴 닫기
페이스북2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밴드 공유 SNS 공유영역 닫기
충북반도체고등학교(교장 서운석)는 26일(일), 음성군에서 열린 제20회 반기문 마라톤 대회에 학생 70여 명과 교감‧교사 6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적 경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건강한 도전 정신을 기르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학생들은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의 고향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해 지역의 의미를 되새기고, 4.2km 건강 달리기 코스에 참가해 기초 체력을 기르며 도전 의식을 키웠다.
또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완주를 목표로 함께 달리며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운석 충북반도체고 교장은 “학생들이 도전의 과정 속에서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과 진로역량을 균형 있게 키워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