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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체험·문화 활동 맞춤형 지원 확대

  • 자료제공 인성시민과 생활교육팀
  • 보도일자 2026/04/16
  • 조회수52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4.16.
  • 연락처 043-290-2773
충북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체험·문화 활동 맞춤형 지원 확대 이미지1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지속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1,300여 명의 학업중단 학생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학교 밖 청소년이 겪는 학습 단절과 진로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직속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직속기관 프로그램 참여 대상을 학교 밖 청소년까지 확대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난해 6개에서 올해 15개로 늘려 교육체험문화진로 영역 전반에서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생수련원 가족캠프 해양교육원 해양체험 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 진로체험 진로교육원 직업체험 교육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교육문화원 공연 자연과학교육원 과학수학 체험 국제교육원 체험 영어교실 중원교육문화원 인문독서 프로그램 등 직속기관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지속을 지원하기 위해 교통비진로개발비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맞춤형 지원 동행카드> 사업을 운영하고, 스마트기기와 교과서 지원을 통해 디지털 학습 환경을 보완할 계획이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이 학습과 진로 탐색을 지속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최선미 인성시민과장은 학교를 떠났다고 해서 성장의 기회마저 단절되어서는 안 된다.”라며 직속기관의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단 한 명의 학교 밖 청소년도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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