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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진천고, 점심시간 학교가 무대가 되다

  • 자료제공 진천고등학교
  • 보도일자 2026/04/13
  • 조회수77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4.13.
  • 연락처 043-530-3648
진천고, 점심시간 학교가 무대가 되다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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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고등학교(교장 나은정)는 충청북도교육청 2026년 주요업무계획의 핵심 정책인 <나도 예술가>를 반영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나도 예술가> 정책은 <하늘 아래 모든 곳이 무대가 되는 예술교육>을 비전으로,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의 예술 참여와 표현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진천고는 음악실을 개방형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문을 열면 곧바로 공연이 가능한 <열린 무대형 예술공간>을 구축했다.

특히 13() 점심시간에는 밴드 동아리 학생들이 음악실 앞 열린 공간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짧은 시간의 공연이었음에도 많은 학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관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은 밴드 동아리 학생들이 시험 준비로 지친 친구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획했으며, 관람 학생들은 음악을 감상하며 일상 속 예술을 경험했다.

이번 버스킹은 교실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고 학교 공간 어디에서나 예술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하늘 아래 모든 곳이 무대가 되는 학교>라는 정책 취지를 현장에서 구현한 활동으로 평가된다.

나은정 진천고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예술 활동은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 형성에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도 예술가정책을 바탕으로 학교 일상 속 예술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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