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꽃동네학교, 충북소년체전 장애학생부 메달 25개 획득

  • 자료제공 꽃동네학교 연수홍보부
  • 보도일자 2026/03/31
  • 조회수14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3.31.
  • 연락처 043-882-5815
꽃동네학교, 충북소년체전 장애학생부 메달 25개 획득 이미지1
꽃동네학교, 충북소년체전 장애학생부 메달 25개 획득 이미지2

꽃동네학교(교장 김봉수)는 지난 26(), 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장애학생부에서 경기에서 육상 9, 수영 1, e-스포츠 15개 등 총 2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는 학생 선수의 교육적 성장과 스포츠 정신을 높이고 바람직한 체육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부터 411()까지 종목별로 분산 개최되고 있다.

이 가운데 특수학교() 장애학생부는 6개 종목 경기가 진행됐으며, 꽃동네학교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육상 부문에서는 중학교 최미솔(2학년) 학생이 100m200m에서 금메달 2개를, 최호수(3학년) 학생이 200m400m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최유하(3학년) 학생은 100m에서 동메달을, 고등학교 권별(1학년) 학생은 100m200m에서 은메달 2개를, 권현(2학년) 학생은 100m200m에서 동메달 2개를 차지했다.

수영 부문에서는 중학교 이시열(2학년) 학생이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스포츠 부문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먼저 지적부문에서는 초등학교 강은성(6학년) 학생이 닌텐도 테니스와 FC온라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고, 중학교 정진솔(2학년) 학생은 FC온라인 3, 신윤정(3학년) 학생은 닌텐도 테니스 1, 김한솔(3학년) 학생은 닌텐도 테니스 2위와 FC온라인 2, 김순빈(3학년) 학생은 닌텐도 테니스 3위와 FC온라인 1, 유준희(3학년) 학생은 FC온라인 3위에 올랐다.

고등학교에서는 김정식(1학년) 학생이 FC온라인 2, 김수정(2학년) 학생이 닌텐도 테니스와 FC온라인에서 각각 1, 조혜성(2학년) 학생이 닌텐도 테니스 2, 김정순(2학년) 학생이 닌텐도 테니스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지체부문에서는 중학교 박은서(3학년) 학생이 닌텐도 테니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역예선 없이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배드민턴과 e-스포츠 부문에서는 총 12명의 학생이 충북 대표로 선발돼, 오는 5월 부산 일원에서 열리는 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김봉수 꽃동네학교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대회를 마친 모든 학생들의 수상을 축하한다.”라며 학생들이 그동안 성실하게 쌓아온 실력으로 값진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