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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교육문화원,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 2026년 힘찬 출발을 알리다

  • 자료제공 교육문화원 문화예술과
  • 보도일자 2026/03/14
  • 조회수9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3.15.
  • 연락처 043-229-2633
교육문화원,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 2026년 힘찬 출발을 알리다 이미지1
교육문화원,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 2026년 힘찬 출발을 알리다 이미지2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원장 서종덕)14(), 2026년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나도 예술가> 정책 추진에 힘입어 전년보다 16명 늘어난 138명의 원이 선발됐다. 지휘는 지난해 무대를 이끌었던 김석구조원행 지휘자가 다시 맡았으며, 21명의 전문 강사진이 합류해 단원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개강식에서는 지휘자와 강사, 단원이 함께하는 <사제동행> 특별 무대가 펼쳐졌다. 모차르트 교향곡 251악장과 <>, <진도아리랑> 등을 연주했으며, 피리태평소타악국악성악 학생 단원들의 합주가 더해져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청소년예술단은 앞으로 매주 토요일 정기 연습과 방학 집중 캠프를 운영하고, 교류봉사 활동과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단원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단원들이 일상 속에서 음악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나도 예술가정책을 바탕으로 단원 한 명 한 명이 주인공이 되는 예술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 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6년 창단 이후 올해로 11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청소년국악관현악단은 2019년 창단 이후 8년째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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