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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충북재향군인회와 손잡고 학교안전보안관 확대

  • 자료제공 정책기획과 학교지원기획팀
  • 보도일자 2026/03/12
  • 조회수18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3.12.
  • 연락처 043-290-2113
충북교육청, 충북재향군인회와 손잡고 학교안전보안관 확대 이미지1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12(), 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충청북도재향군인회(회장 조성보)와 학교안전보안관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및 각종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위기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 안전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안전보안관은 학교 안전 지원을 위해 배치된 전문 자원봉사자로 긴급 위기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고위험군 학생 상담 시 안전관리 지원 학교 내외 순찰 범죄 예방 교육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충북교육청은 앞서 지난 1월 충청북도재향경우회(회장 오원심), 충청북도재향소방동우회(회장 이호근)와 학교안전보안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학교 안전 지원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후 2월 위촉식과 연수를 거쳐 학교안전보안관의 현장 배치를 시작했으며, 현재 도내 11개 중고등학교에서 학교안전보안관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 시범 운영 대상은 총 15교로, 충북교육청은 이번 충북재향군인회와의 협약을 통해 인력풀을 확대하고 남은 신청교에도 학교안전보안관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북교육청과 충북재향군인회는 학교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교안전보안관 운영을 위한 인력풀 구성과 인력 지원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학교 안전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배우며 성장하기 위한 모든 교육 활동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재향군인회의 경험과 전문성이 학교 현장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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