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윤건영 교육감,‘불법촬영 사건’도민께 송구

  • 자료제공 공보관 언론협력팀
  • 보도일자 2026/03/06
  • 조회수118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3.06.
  • 연락처 043-290-2022
윤건영 교육감,‘불법촬영 사건’도민께 송구 이미지1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6() 오전, 기획회의에서 교육청 직원의 불법 촬영 기기 설치와 관련해 도민과 교육 가족에게 송구한 뜻을 전하며 공직 기강 확립과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도민과 교육 가족께 송구...기관 책임 통감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충북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감으로서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도민과 교육 가족께 송구하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행위이며 교육자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인지 즉시 직위 해제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

충북교육청은 사건을 인지한 즉시 해당 공무원을 직위 해제했고,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공직기강 확립재발 방지 대책 마련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일을 계기로 교육청 전반의 공직기강과 내부 점검 강화를 지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번 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교육자로서의 책임과 윤리를 다시 한번 되새길 것을 주문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