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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지역에서 배우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 양성

  • 자료제공 유초등교육과 글로벌인재팀
  • 보도일자 2026/02/17
  • 조회수25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2.18.
  • 연락처 043-290-2219
충북교육청, 지역에서 배우고 세계로 나아가는 인재 양성 이미지1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교와 지역사회,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사회 자원을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2026년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충북 전 시군과 교육청이 지역의 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외 연계 프로그램으로, 첫해에는 지역별 국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음 해에는 심화 과정으로 해외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이며, 지역별 여건 따라 참여 대상과 선발 기준은 다르게 운영된다. 참여 비용은 시군과 교육청이 각각 50%씩 분담하는 교육청지자체 협력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1(2024)2(2025) 학생 773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진로 역량을 키워왔다.

지역별 프로그램은 청주 영어리더십(호주) 충주 K-국악(체코오스트리아) 제천 영상미디어(미국) 보은 드론(프랑스) 옥천 문화예술(싱가포르) 영동 국악문화(미국) 진천 AI(미국) 괴산증평 리더십환경(호주뉴질랜드) 음성 환경(덴마크) 단양 우주천문지질(일본영국) 등이며, 각 주제에 맞춰 국내 운영과 해외 연계를 병행한다.

학생들은 지역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주제 연구와 해외 현장 탐구를 통해 배움을 확장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

2026년에는 기존 괴산지역과 증평지역의 격년제 운영을 통합 운영으로 전환해 <괴산증평 지역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오는 9월 호주뉴질랜드 방문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12기 참여 학생과 3(2026)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연계 과정을 신설해, 선배 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경험을 공유하고 후배 학생들의 프로그램 이해를 돕는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지역특화인재양성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미래 사회로 나아 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지역사회, 지자체가 협력해 충북형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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