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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교육도서관,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창작의 공간으로 변신한 <빛나래> 연중 운영

  • 자료제공 교육도서관 독서교육진흥부
  • 보도일자 2026/02/14
  • 조회수11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6.02.18.
  • 연락처 043-716-8542
교육도서관,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창작의 공간으로 변신한 <빛나래> 연중 운영 이미지1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은 도서관을 단순히 독서 공간을 넘어 청소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 <빛나래>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빛나래>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 청소년 전용 창작 공간으로, 다양한 창작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성과 표현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공간은 미디어 체험창작 음악 감상 웹툰문학 창작 메이커스페스 등 12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각 공간에는 관련 도서를 함께 비치해 독서와 창작 활동이 연계되도록 했다.

학기 중에는 학급 단위로 웹툰유튜브전자책연극 등 창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말에는 1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학 중에는 겨울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해 문해력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창작 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충북교육청의 <나도 예술가> 사업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학습 내용을 예술적 결과물로 완성하는 활동을 강화했다.

빛나래는 방학 기간 중 오전(10:00~12:00)과 오후(13:00~17:00)로 나누어 운영되며, 이용은 도서관 누리집(https://www.cbelib.go.kr)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빛나래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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