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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체고 복싱부 선수 2명, U-19 국가대표 최종 발탁

  • 자료제공 충북체육 고등학교
  • 보도일자 2025/11/28
  • 조회수8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5.11.30.
  • 연락처 043-531-8025
충북체고 복싱부 선수 2명, U-19 국가대표 최종 발탁 이미지1

충북체육고등학교(교장 홍석영) 복싱부는 지난 21()부터 27()까지 충남 청양에서 치뤄진 2026U-19 복싱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2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전국 복싱 강호 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전했다.

발탁된 선수는 남자 -55kg급의 이현민(2학년)-65kg급의 강대호(1학년), 두 선수 모두 치열한 선발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가대표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현민 선수는 결승에서 접전 끝에 금메달을 획득하고, “국가대표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 더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대호 선수 역시 뛰어난 집중력과 기술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강대호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국제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홍석영 충북체육고등학교장은 두 선수는 기술적 완성도뿐 아니라 경기 태도, 훈련 집중력, 정신력이 뛰어난 선수들이다.”라며, “국가대표 선발은 선수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복싱부 전체의 성장과정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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