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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교육청 “박진희 도의원의 SNS글 사실 무근”...“의혹 확산 법적 대응”

  • 자료제공 총무과
  • 보도일자 2024/08/19
  • 조회수936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4.08.19.
  • 연락처 043-290-2044

 

충북교육청 박진희 도의원의 SNS글 사실 무근”...“의혹 확산 법적 대응


박진희 충북도의원(교육위원회 소속)18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김병우 전 교육감 장모상 조문객> 명단 작성 의혹 제기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

도교육청이 전임 교육감의 상가 조문 직원을 확인할 이유가 전혀없다.

더욱이 조문객 명단을 작성해 교육감에게 보고한 사실이 없다. 박 의원이 주장한 제보는 전혀 팩트가 없는 터무니없는 루머에 불과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런 의혹 제기가 반복된다면 도교육청을 이유 없이 흔들려는 의도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도교육청은 자칫 이 문제가 도교육청의 신뢰에 큰 타격을 준다는 점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카더라식 의혹을 확산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문서의 작성자로 지목된 A보좌관과 B비서관은 수사의뢰나 명예훼손 등의 법적인 절차를 밟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 문제가 논란으로 이어져 충북교육이 혼란을 겪질 않길 바란다.

박 의원의 주장은 충북도교육청에서 전임 김병우 교육감의 장모상에 참석한 조문객 명단을 비밀리에 제작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김병우 전 교육감 장모상 조문객명단은 A보좌관 주도로 B비서관 등이 함께 작성 했고, 제작 후에는 A보좌관이 직접 윤건영 교육감에게 보고를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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