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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4. 1. 6.(토)] 자연과학교육원,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 운영 외 1건

  • 자료제공 자연과학교육원,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 보도일자 2024/01/06
  • 조회수474
  • 작성자 충북교육소식 관리자
  • 등록일2024.01.08.
  • 연락처 043-290-2025
[2024. 1. 6.(토)] 자연과학교육원,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 운영 외 1건 이미지1

 

1. 자연과학교육원,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 운영

- 충북 도민과 함께하는 도심에서 즐기는 밤하늘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원장 김태선)12()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천체관측 프로그램인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 10회 운영한다.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은 천체관측을 위해 멀리 가지 않고 접근하기 쉬운 도심에서 충북 도민(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밤하늘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먼저 천체투영실에서 가상의 밤하늘과 별자리 이야기를 듣고, 천체관측소에서 다양한 천체망원경을 활용하여 오늘 밤하늘의 별, , 행성 등 수많은 천체를 직접 관측할 수 있다.

운영일은 112() 223() 419() 53() 6 20() 819() 1010() 1029() 1114() 1218() 이며, 기상예보로 관측이 불가할 시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참여를 위해서는 자연과학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하며, 운영일 1주일 전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정관숙 창의인재부장은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을 통해 도심에서 누구나 쉽게 천체관측을 즐기고 우주에 대한 신비로움과 흥미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도내 학생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자연과학교육원 창의인재부(229-1888)로 문의하면 된다.

 

 

2.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 독일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실시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류영목)6(), 1012일간의 일정으로 2023. 독일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대상 학생 6명이 독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2012년 개교 이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바이오 영-마이스터 육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독일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은 201212월 교육 협약이후, 세계적인 바이오 공정 전문 글로벌 기업인 독일의 싸토리우스기업2013년부터 코로나 팬데믹 이전 2019년까지 7년간 매년 5명의 학생에게 해외 교육에 기회를 제공하던 사업이었다.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는 지난 2022년 세계적인 코로나 완화에 따른 교육 정상화와 발맞추어 그동안 중단되었던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코로나 이전과 같이 다시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6명으로 확대하여 진행하고 있다.

참가 학생은 이를 위해 학교에서 실시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국내 싸토리우스 지사에서 실시한 교육을 통해 바이오 공정 기초지식을 교육 받았으며, 20241월에 실시되는 독일 연수를 통해 바이오 선진국의 첨단 바이오 분야의 생생한 현장 교육과 현지 기업문화를 익히고, 바이오 실습 기구와 기자재들의 생산과정 및 원리 등 선진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고 한다.

류영목 교장은 “2023. 독일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글로벌 바이오 영 마이스터로서의 꿈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바이오 분야의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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