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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위기학생 예방·지원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위기학생 예방·지원 비상대책반은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 등 다양한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자해·자살 위험에 노출된 위기학생을 조기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조직이다.또한, 비상대책반은 위기학생 발생 시 사안조사, 학생지원, 대외협력, 상황처리 분과로 분과별 역할을 세분화해 조기에 학교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학생과 학교 현장의 안정화를 지원하는 것이 주된 기능이다.대책반장(교육국장 이광우)을 중심으로 총 37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과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도교육청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하며 학생의 빠른 일상회복을 돕는 등 학생·학부모·학교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2021년 처음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위기학생의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위기학생 사례 관리로 대책을 마련하고 심리지원이 필요한 위기학생에게 심리전문가를 파견하고 전문병원을 연계했다.한편 학교자치과는 학교폭력·아동학대·가정폭력·성폭력 등을 예방하고 즉각적인 사안 처리를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참 좋은 선생님의 핸드북」을 제작, 학교에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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