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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특수교육원, 한데 어우러지는 관리자 장애이해체험

  • 자료제공 충북특수교육원 특수교육과
  • 보도일자 2022-04-18
  • 조회수138
  • 작성자 공보관실
  • 등록일2022.04.19.
  • 연락처 219-6151

충북특수교육원(원장 이옥순, 이하 ‘교육원’)은 4월 18일(월)부터 4월 20일(수)까지 도내 교장(감)과 전문직을 대상으로 한데 어우러지는 상반기 통합학교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1기(4/18)와 3기(4/20)는 대면 집합연수로 진행되며, 2기는 실시간 화상 연수로 진행한다. 교육원은 강연중심의 연수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장애이해체험을 위한 연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통합학교 478교 중 374명의 관리자들이 신청하였으며 대면으로 하는 집합연수는 운영상 50명 이내로 신청받았고 각각 5분 이내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집합연수에서는 장애통합 체육교육을 체험하고 수어를 배워보는 것으로 구성했다. 장애통합 체육교육에서는 통합체육을 위한 다양한 기구를 소개하고 대표적인 장애인 스포츠 종목 중 하나인 골볼 등의 게임을 체험한다. 또한, ‘수어로 말해요’ 체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수어에 대해서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 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김병우 교육감은 장애학생 지원현황을 살펴보고자 특수교육원을 방문하여 체험을 함께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장애통합 체육교육에 참여하여 라켓과 셔틀콕 등을 이용한 다양한 표적 게임에 참여하였다. 또한, 수어를 직접 배우고 사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우 교육감은 “장애이해를 위한 실질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원격연수(2기, 265명 참석 예정)는 4월 19일(화) 진행된다. 원격연수에서는 샌드아트 공연 및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며 수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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