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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고등학교(교장 조선진)는 식생활관의 학생들과 급식 반응을 소통하는 창구로 급식 신뢰도·만족도 향상을 위한 ‘급식 소리함’(뮤직&푸드)을 마련했다.‘급식 소리함’은 학생과 교직원이 듣고 싶은 음악과 먹고 싶은 메뉴를 함께 적어서 제출하면 영양교사가 영양 균형을 보완해 식단에 반영하고 신청한 음악을 들으며 식사하는 것으로 오송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리함은 계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화 없이 칸막이 속에서 급식을 먹어야 하는 학생의 마음을 달래고자 시작됐다.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음악과 음식에 담아 전달하는 비접촉 소통으로 즐거운 점심시간을 만들어 가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급식 소리함’을 기획한 김지혜 영양교사는 “학교 급식에 다양한 활동을 접목하여 급식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하고 즐거운 급식문화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조선진 오송고등학교장은 “교육공동체의 급식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학생의 메뉴 선호도를 제고해 학교 급식 본연의 가치와 방향을 재설정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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