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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도서관(관장 주병호)은 4월부터 충북 도내 학교를 찾아가 는 다채로운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연다. 교육도서관의 학교 독서교육 지원 사업은 「찾아가는 작가강연」, 「책으로 여는 세상」 등이 있으며 올해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신규 추가했다.「한 학기 한 권 읽기」 지원은 한 학기 동안 청주 지역 학교에 동일 도서 꾸러미(최대 60권)를 학교에 대출해주고 작가를 파견하여 강연하는 사업이다.초등은 원화 전시, 중고등은 독서 토론 수업까지 함께 지원해 총 20교의 학생이 한 학기 동안 한 권의 책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다.「찾아가는 작가강연」은 충북 도내 초·중·고 140교에 홍민정, 황영미 등 24명의 작가를 파견해 강연하는 사업으로 작가와 소통으로 학생이 일상생활에서 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학교 독서교육 지원을 위한 「책으로 여는 세상」도 운영한다.청주지역 초·중·고 100교를 찾아가 독서와 진로를 접목한 프레디저, 하브루타, 그림책 독서테라피 등 120회, 2천 8백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책읽기를 진행한다.주병호 교육도서관장은 “학생이 독서에 흥미를 갖고 깊이 있는 책 읽기를 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 미래 역량을 키우는 인문독서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학교 독서교육 지원 사업은 12월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cbelib.go.kr )와 교육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부(716-85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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