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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해양교육원(원장 김자중)은 치유 해양 아웃도어교육(치어를 활용한 유익한 해양 아웃도어교육의 줄임말)을 진행한다.1기(19일-20일), 2기(21일-22일), 3기(26일-27일), 4기(28일-29일)로 운영되며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 총 80명(기수별 2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격리 후 등교 시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즉 ‘백투스쿨 블루’ 테마로 생물 종 다양성 확보와 심리회복에 초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학생이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등을 방문해 생명과 수산 자원의 소중함을 느끼는 해양 아웃도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현장 방문형 교육 완료 후 보트를 타고 난바다(육지에서 좀 떨어진 바다)에 나가 광어, 우럭, 돔 등의 치어를 방류하는 시간도 있다.또한 에코백, 젤캔들 등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김자중 해양교육원장은 “파일럿 코스로 진행되는 해양 아웃도어교육으로 학생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마음 건강을 튼튼하게 하는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4월 11일(월)까지 해양교육원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41-930-5420)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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