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진천여중, “숲애(愛)날” 식목 행사 운영

  • 자료제공 진천여자중학교
  • 보도일자 2022-04-05
  • 조회수138
  • 작성자 공보관실
  • 등록일2022.04.05.
  • 연락처 531-8908

진천여자중학교(교장 전병민)는 4월 5일(화) 학교숲 조성을 기념하는 “숲애(愛)날” 식목 행사를 가졌다. 



자연친화적 생태학습 공간 및 상생·공존의 개방형 학교숲을 대내외 홍보하기 위한 행사이다.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송기섭 진천군수, 오은주 진천교육장, 정세장 ㈜면사랑대표, 박지민 총동문회장, 이규원 학교운영위원장, 유근애 학부모회장, 이재철 학교운영위원회진천협의회장, 한혜진 진천군학부모연합회장,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자목련, 이팝나무, 야생화 등 총 41종 1천여본이 식재된 진천여중 학교숲은 이날 관목류 92주와 참나리 등 초본류 1,800본을 추가 식재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천여중 특색사업 중 하나인 함께하는 음악회와 면(麵)전문 향토기업 ㈜면사랑(대표 정세장) 발전기금 기탁식도 함께 가졌다.



㈜면사랑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5년부터 17년째 진천여중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진천여중 학교숲(면적 1.884m2)은 2020년 충청북도교육청 학교숲 조성 준비교를 거쳐 2021년 학교숲 중심 초록학교로 선정됐다.



숲은 충청북도교육청이 7천만원, 진천교육지원청이 5백만원, 진천군청 6천만원 총 1억 3천 5백만원을 지원 받아 조성됐다. 



진천여중 학교숲은 학생의 생태적 감수성과 회복탄력성을 증진시키고 교육공동체와 지역주민이 상생‧공존하는 교육복합 문화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병민 진천여중 교장은 “학교숲을 통해 학생이 자연과 공존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다양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