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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3월 30일(수)부터 4월 6일(수)까지 8일간 2021.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받는다고 밝혔다.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 의회가 선임한 결산 검사위원이 결산서 확인과 재정집행의 적정 여부 등을 검사한다. 결산검사 결과는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된다.결산 검사 범위는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성인지 결산 등이다.도교육청 관계자는 “결산 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적극 개선·보완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결산 검사 위원은 지난 3월 28일(월) 충청북도의회에서 선임 위촉됐다.도의원 3명(심기보, 박성원, 육미선 의원)과 민간위원 3명(회계사1, 세무사1, 성인지결산전문가 1), 도와 도교육청 예산·회계분야 전직 공무원 3명 등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됐으며 총괄 대표위원은 박성원 의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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