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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진로체험 중점학교 운영

  • 자료제공 학교혁신과 교육과정지원팀
  • 보도일자 2022-03-28
  • 조회수154
  • 작성자 공보관실
  • 등록일2022.03.28.
  • 연락처 290-2228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도내 초・중・고 180교를 대상으로 진로체험 중점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응모를 통해 선정한 초등학교 28교, 중학교 126교, 고등학교 26교 총 180교이다.  



학교규모에 따라서 교별 250만원~450만원, 총 5억 6천 100만원이 지원된다.



이들 중점학교는 학생 대상 진로체험, 진로캠프, 진로상담과 학부모 진로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초등학교는 여러 분야 직업인의 강연・직업인 동영상 시청・일터 현장견학 등의 간접 체험을 위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학교에서는 진로캠프・직업 실무 체험 등의 직접 프로그램이, 고등학교에서는 학과체험・현장 직업체험 등 심화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 개인의 맞춤형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진로체험 활성화로 학생이 진로를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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