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전국연합학력평가, 충북 3만 1천 192명 응시

  • 자료제공 학교혁신과 중등교육팀
  • 보도일자 2022-03-24
  • 조회수146
  • 작성자 공보관실
  • 등록일2022.03.24.
  • 연락처 290-2281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24일(목)에 모든 학년이 동시에 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주관하여 출제했으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7분까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5개 영역에 걸쳐 관내 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시험은 1학년 61교 1만 502명, 2학년 61교 9천 982명, 3학년 61교 1만 708명이 응시했다. 



가정학습, 원격수업 시행, 재택치료 등으로 등교하지 못하는 학생은 전국연합학력평가 온라인시스템( http://gsat.re.kr )에서 영역별 시작 시간에 맞추어 제공되는 문제로 재택 응시가 가능하다. 



재택 응시생에게는 성적표가 미제공되며 온라인 성적도 미처리되는데  4월 14일(목)부터 각 학교에 제공되는 성적분석 자료를 참고로 성적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다. 



개인 성적표는 4월 14일(목)부터 5월 12일(목)까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학교는 성적표를 출력해 학생에게 배부하고 학생 상담을 통해 학습 계획을 세우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로 자신의 학업 능력을 진단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를 가짐으로써 자기주도학습 계획 수립을 위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1~2는 4회, 고3은 6회(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2회 포함)에 걸쳐 매년 실시된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