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충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 받아

  • 자료제공 재무과 세입재산팀
  • 보도일자 2022-03-21
  • 조회수200
  • 작성자 공보관실
  • 등록일2022.03.21.
  • 연락처 290-2591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21(월) NH충청본부에서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와 충북교육사랑카드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병우 교육감, 서덕문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장, 행정국장, 재무과장 등 총 8명이 전달식에 참여했다.



이날 충북교육청은 도내 학교와 교직원의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6억 7천 438만원을 전달받았다.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금액의 0.6%~1%가 매년 학생복지기금으로 적립된다. 



2003년부터 10년간 난치병학생 967명, 소외계층학생지원 2만5천333명, 우수인재 3천634명, 급식비지원 264명 총 67억 2백만원을 지원했다. 



올해 모인 기금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충북지역 학생에게 ▲난치병 치료비 지원으로 5천만 원 ▲위탁가정(소년소녀가장)ㆍ한 부모ㆍ조손ㆍ다문화가정 학생 등 소외계층 학생에 1인당 20만원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9천6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기부금이 난치병ㆍ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작은 힘과 희망이 되길 바라며 학생이 보다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충북교육 사랑카드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