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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원장 이종구)은 충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 특색있는 청소년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책과 연계하여 미래의 직업탐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봉사단은 5개 팀(중·고등학생 19명)이 「꿈그림」,「미리내」,「상상걸즈」,「JWEC」,「과학으로 놀다가게」등 희망 진로분야 관련 주제로 활동한다.주말과 방학을 활용해 학생들은 유아와 어린이에게 주 1회, 2시간씩 연간 30회 프로그램 봉사활동을 한다. 프로그램은 월별 전시되는 원화와 연계한 인문독서, 과학책과 활동을 접목한 창의과학실험, 그림책을 색종이 꼴라쥬로 표현해 보는 상상미술 등 다양한 분야로 진행한다.중원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자원봉사단 학생에게 책을 통한 소통과 공감, 학습방향과 직업탐구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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