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사진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동영상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소식지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SNS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화보/달력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전체 메뉴 닫기
페이스북2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밴드 공유 SNS 공유영역 닫기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17일(목) 서한문을 통해 코로나19로 헌신하는 교직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표했다.김 교육감은 특히, 오미크론 확진세가 두드러지면서 대체 수업 부담과 행정 부담의 무게를 감내하는 교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이어, 교원대체 수업완화를 위한 긴급수업 지원반에 부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전문직·파견교사·학습연구년 교원 등 4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이는 교육회복을 이어가고자 하는 충북교육청의 의지라고 강조했다.김 교육감은 끝으로 학교 현장의 힘든 점을 더 세심히 살피겠다며, 항상 애써주는 교직원 한 분, 한 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코로나19 확진자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 3월 2일 당일에는 학생 730명, 교직원 68명으로 총 798명이었으나 3월 16일에는 학생 1,260명 교직원 115명 등 1,375명이 확진됐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