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사진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동영상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소식지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SNS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화보/달력 지속가능한 충북교육
전체 메뉴 닫기
페이스북2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밴드 공유 SNS 공유영역 닫기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생 간 위화감 해소를 위해 2021학년도부터 중·고등학생 신입생에게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교복을 입는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과 타시도·국외에서 전입하거나 편입학하는 학생에게 지원한다. 교복구입비는 학생 1인당 30만원 상당의 현물(동·하복)로 재학 중 1회에 한해 지원한다. 충북 도내 중학생 13,498명에 40억3천155만4천원을, 고등학생 13,096명에게 39억334만8천원 등 총 26,594명에게 79억3,490만2천원을 지원한다.※(참고) 2021학년도 교복지원 현황: 26,958명, 79억 9,256만 2천원또한 「충청북도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개정으로 올해는 각종학교 학생도 교복비 지원 혜택을 받는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교복 구입비 지원으로 보편적 복지 실현을 추구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경감과 학생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