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등교가 어려운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한 ‘바로학습’ 지원

  • 자료제공 학교혁신과 초등교육팀
  • 보도일자 2022-03-11
  • 조회수238
  • 작성자 공보관실
  • 등록일2022.03.12.
  • 연락처 290-2271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코로나19로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등 등교가 어려운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바로학습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로학습은 등교중지 학생과 교사의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충북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초등학교 대체학습 온라인 콘텐츠 맵핑(링크연결) 자료다. 



기존 3~6학년(국어, 수학, 사회, 과학)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올해에는 1~2학년(국어, 수학)을 추가해 전 학년으로 확대됐다.



17개 시·도교육청 개발 자료와 e학습터 콘텐츠,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수업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북교육청은 온라인 학습자료가 맵핑된 바로학습을 학교에 공문으로 안내하고 학교에서는 바로학습을 학생 핸드폰이나 이메일로 제공한다.



이 맵핑자료에는 해당 교과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인터넷 주소가 링크되어 있어 학생이 클릭하면 온라인 콘텐츠가 재생되어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다.



맵핑자료는 등교 후 과제수행 정도 등을 피드백 받을 수 있으며 메신저, 학급밴드 등 온라인과 전화로 소통하며 학습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권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