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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북교육청, 3월 초,중,고 진단활동 집중 운영의 달 추진

  • 자료제공 학교혁신과 초등교육팀
  • 보도일자 2022-02-28
  • 조회수434
  • 작성자 공보관실
  • 등록일2022.02.28.
  • 연락처 290-2271

충청북도교육청(이하 도교육청)은  3월 도내 초, 중, 고등학교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진단활동 집중 운영의 달을 추진한다.



학생의 학습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모든 학생의 평등한 출발선 보장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활용·진단한다



학교는 충북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http://basics.cbe.go.kr )에 안내된 검사지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으로 학생 인지 영역에 대한 진단을 실시할 수 있다. 



기초학력향상지원사이트 꾸꾸( http://www.basics.re.kr )에 안내된 도구를 활용한 비인지적인 영역*에 대한 진단도 함께 할 수 있다. 

*비인지적인 영역: 학습역량, 학습유형, 학습저해요인, 정서행동환경, 학습동기, 학교생활 적응도, 관계성 등



학생을 최소 3주 이상 관찰해 종합적인 진단이 가능하도록 했다. 



초등 저학년은 한글또박또박( www.ihangeul.kr )을 활용해 한글해득 수준 진단을 한다. 



학교와 가정에서 진단과 학습이 가능한 자율진단 프로그램 배·이·스·캠프(배우고 이루는 스스로 캠프( http://sss.plasedu.org/plas )도 운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정확한 이해를 돕는 맞춤형 진단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학생 성장에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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