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안전한 3월 개학을 위해 새 학기 적응 주간 운영해

  • 자료제공 학교혁신과 혁신교육팀
  • 보도일자 2022-02-23
  • 조회수169
  • 작성자 공보관실
  • 등록일2022.02.23.
  • 연락처 290-2253

충북교육청은 지난 2월 15일(화)에 발표한 1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의 후속 조치로 새 학기 적응 주간을 운영한다. 



오미크론 방역체계와 학사운영 원칙에 대한 학생과 교직원의 조기 적응을 지원하고 2월 말~3월 중으로 예상되는 오미크론 최대 확산에 철저한 대비를 위한 조치이다.



새 학기 적응 주간은 2월 28일(금)부터 3월 11일(금)까지 2주간 진행된다.



2월 28(월)에는 자가 진단 앱을 활용해 학생 감염 상황을 사전에 파악한다.



3월 2일(수)에는 모든 학생에게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를 배부하고 사용법을 교육한 후 조기 하교한다.   



학교는 기존에 발표한 1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을 원칙으로 하되 학교와 지역 상황에 따라 현재 감염 상황에 해당되는 학사 운영 유형에 상관없이 일부 또는 전면 원격 수업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개학일에 급식을 제공할 예정인 학교는 감염 예방 등을 위해 필요한 경우 가정에서 학생이 섭취할 수 있는 대체식(빵, 주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병우 교육감은 “새 학기 안전하고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촘촘한 방역과 선제적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