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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원장 최명렬)은 중등 과학교사 39명을 대상으로 2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첨단과학 실험탐구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첨단과학실험으로 생명 신비를 탐구하고 이과계열 학생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연수다. 연수는 티처블 머신*과 파이썬**을 활용한 생물분류 어플 제작, DNA추출과 개인식별 유전자 검사, ***전기영동기를 활용한 단백질 분리 정제 실험, 항원항체반응 실험과 전자현미경 활용실험으로 구성했다. * 티처블 머신(Teachable Machine): 구글에서 운영하는 머신러닝 도구 ** 파이썬(Python): 오픈소스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 *** 전기영동기: 유전자를 분석하는 기구 일종 고교선택교과의 깊이를 채우고자 디지털 기술과 첨단기자재도 활용한다. 특히 생명분류 어플 제작 과정은 교육과정의 재구성 사례와 평가, 기록까지 담았다.자연과학교육원의 관계자는 “다양한 실험연수 운영으로 학교현장에서 과학 교과 수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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