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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결손을 극복하고 더 나은 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2. 충북교육회복종합방안(이하 교육회복방안)’ 추진 계획을 1월 28일(금) 발표한다.‘교육회복방안’은 2021년에 이어 「더 깊은 교육결손회복, 더 가까운 맞춤형 지원, 더 넓은 교육여건 개선」이라는 비전의 실현을 위해 학생의 학습, 심리·정서 등을 종합 지원함으로써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을 꾀하고 더 나아가 미래교육으로 도약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충북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교육회복’을 위해 2021년에도 856억원을, 2022년에는 245억원이 증액된 1,101억원을 본예산에 편성하여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교육회복방안은 ‘결손회복, 맞춤형 지원’,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총 66개의 과제와 158개의 세부과제로 추진된다. 세부과제 중 55개(35%) 과제는 신규 및 특색, 확대 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회복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2021년 사업의 연장성 상에서 일관성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신규과제로는 『기초학력지원센터 신설』, 『교육회복 워크숍·포럼 운영』, 『교육회복 성과 분석 연구』, 등이 있으며, △특색과제는 『심리적 자가진단시스템 운영』, 『기초학력향상사업 운영 매뉴얼 개발』, 『충청권 아웃도어 대회』, △확대과제는 『더배움학교 운영』, 『수업협력 강사제 운영』, 『두드림학교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오미크론 등 변이 확산으로 인한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극복하고 학생들의 결핍을 회복하기 위해 교육공동체의 요구에 민감하게 깨어 있는 교육정책을 펼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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