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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로 받은 상금에 사비를 보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한 지방교육행정동아리가 알려져 코로나19로 꽁꽁얼은 사회를 조금이나마 녹여줘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 지방교육행정공무원 15명으로 구성된 행정연구동아리 “새물결 행정연구회(회장 한선희)는 오늘(24)일 오전 청주 늘푸른아동원을 찾아 50만원과 호빵 160개를 기부했다. 늘푸른 아동원은 청주 현암동에 있는 40여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 시설이다. 기부금은 새물결 행정연구회가 충북교육청이 주관한 학습연구동아리 연구성과평가 에서 “충북교육사랑 상품권 발행에 대한 연구”로 우수작으로 선정되면서 받은 상금 20만원에 동아리 회원 사비 30만원을 보태 만들어졌다. 호빵 160개도 동아리 회원들의 사비로 마련했다. 새물결 행정연구회를 대표해 늘푸른아동원을 찾은 한선희 회장은 “작은 나눔이라고 함께하자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늘푸른아동원 박재종 사무국장은 “코로나로 기부가 줄어들고 있는데 상황에서 이렇게 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돼 기쁘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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