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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외국어고등학교(교장 전영태)는 요즘 밤에도 불을 밝히며 삼삼오오 모인 학생활동으로 학교가 들썩들썩하다. 바로 제1회 행복교육축제를 준비하는 활동으로 전공어별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추진 중이기 때문이다.2년 연속 코로나19로 인한 수학여행 연기 및 취소에 대한 아쉬움에 대하여 학생과 교직원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수렴한 결과 1년 동안의 교육활동 결과를 한자리에 모아보기로 한 데 따른 프로그램으로, 본교 졸업생인 김유민 교무기획부장의 후배사랑이 보태어져 학술과 음악이 넘치는 연말 힐링 프로그램이 되었다.교과 및 동아리학술제는 12월 23일부터 진행되며, 자신의 교과나 동아리활동 경험 중 친구들과 나눌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행사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학생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최종 발표자 선정에 애를 먹었다는 담당교사의 말이다. 12월 24일 행사 중 하나인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Golbal Music Festival)은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그리고 베트남어로 1,2학년 학생들이 함께 자신의 전공어 노래와 춤을 곁들여 준비한 자리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한다. 마지막 프로그램인 제2회 교육3주체 소통토론회는 행운부와 학생부 연합으로 12월 29일 수요일에 50여명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1년 동안의 성과를 분석하고 2022년 학교 운영의 방향키 역할을 단단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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