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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급식으로 고품격 랍스터 치즈구이가 나오는 학교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이 학교는 충북반도체고등학교(교장 이병호)로, 셰프가 직접 학교에 방문하여 고급 식재료를 이용해 학생들에게 특식을 제공하는 “셰프가 간다” 특식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처음 운영하게 된 특식의 날 12월 16일(목)에는 랍스터치즈버터구이, 제육덮밥, 청경채무침, 계란실파국, 백김치, 사과 등 고급 레스토랑 메뉴가 급식으로 나왔다.충북반도체고등학교는 내년에도 특식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내년도 특식의 날에는 학생들의 급식 선호도를 조사하고 이를 적극 반영하여 학생들이 원하는 특식을 제공할 계획이다.영양교사는 “공부와 취업에 지친 학생들이 급식을 통해 즐거움을 얻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학교를 항상 행복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또한, 충북반도체고는 지역을 살리는 로컬푸드 이용을 실천하여 탄소 줄이기에 협력하고 더불어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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