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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특수교육원(원장 이옥순)은 12월 8일(수)과 10일(금), 충북 장애학생들의 전환교육 지원을 위해 충북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청주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소장 고경임), 충북연구원(원장 정초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식은 각 기관의 대표와 실무담당자 등 6~7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교육원장실에서 진행되었다. 전환교육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에서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성인으로 역할을 적절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졸업 후 성공적인 사회전환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다.충북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청주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성인권 및 성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장애여성들이 성적존재로서의 자기결정권 확립을 돕는 기관으로, 장애학생들을 위해 직장 내 성폭력 예방 및 대응 교육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충북연구원 소속의 충북경제교육센터는 생애주기별 및 사회경제적 계층 맞춤형 경제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으로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으로 경제교육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화폐의 사용에서부터 직장인의 경제관리까지 다양한 내용의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특수교육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 전환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은 물론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충북특수교육원 이옥순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안정적인 사회전환을 넘어 멋진 직장인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충북연구원의 정초시 원장은 “충북연구원에서도 장애학생의 경제교육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충북 내 장애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한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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