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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중원교육문화원 학부모성장지원센터, 학부모 기획 동아리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 학부모성장지원센터는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기획 동아리>를 상‧하반기 총 2기수로 운영하며, 1기 기획안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학부모 기획 동아리>는 학부모가 직접 교육 동아리를 기획하고 운영하면 학부모성장지원센터가 이를 지원하는 참여형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이다.1기 기획안 모집은 16일(월)부터 27일(금)까지 2주간 학부모성장지원센터 누리집(https://ieum.jwec.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15개 과정(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수강 신청자를 모집해 10명 이상이 신청한 과정에 한해 최종 개설된다.기획안은 충북교육정책 이해, 자녀 진로‧진학 지도, 자녀 소통‧이해, 자녀 학습코칭, 인문‧과학 소양, 놀이를 통한 관계 형성 등 학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주제로 구성할 수 있으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5월 1일(금)부터 7월 10일(금)까지 약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운영 방식은 대면, 비대면(줌), 혼합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교육(강의) 활동은 최대 10시간, 기획자가 운영하는 동아리 활동은 최대 20시간까지 구성할 수 있다.또한 학부모 기획자가 직접 동아리 회원을 모집하고 강사와 장소를 섭외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운영 결과를 제출하면 교육 강사비와 기획자 운영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프로그램 운영과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성장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학부모가 직접 만들어가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 교육의 다양성과 자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지역사회 재능 나눔과 경험 공유를 통해 실용과 포용의 학부모 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교육문화원, <2026년 상반기 한글사랑관 토요체험>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원장 서종덕)은 도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한글의 원리와 가치를 체험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년 상반기 한글사랑관 토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창제 원리와 역사, 우리말의 아름다움 등을 배우는 참여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우리말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올바른 언어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운영 기간은 4월 4일(토)부터 7월 18일(토)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5회에 걸쳐 교육문화원 3층 한글사랑관 배움터실에서 진행된다.체험 활동은 ▲한글 창제 배경과 원리 이해 ▲훈민정음과 한글 문헌 탐구 ▲한글 서체와 손글씨 표현 ▲우리말 표현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이며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신청은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교육문화원 한글사랑관 누리집(https://www.cbec.go.kr/hangeul)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체험 재료가 제공된다.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체험 중심의 한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한글의 가치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올바른 언어 사용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학생수련원, 유아 생존수영 교육 참여 기관 모집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원장 최영미)은 16일(월)부터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년 유아 생존수영 교육> 참여 기관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물놀이 안전수칙을 익히며 물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유치원 중심 운영에서 어린이집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충청북도 내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만 5세 유아이며,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충북학생수영장 유아풀장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물과 친해지기 ▲물속에서 숨 참기와 눈뜨기 ▲기본 호흡과 뜨기 ▲기초 이동 동작 ▲수영장 안전수칙 이해 ▲간단한 생존 행동 익히기 등 물놀이 안전과 기초 수중활동 중심으로 구성된다.교육은 하루 오전‧오후 각 1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당 3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40분 단위 4차시 이내의 실기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며 시설 사용료는 전액 면제된다.또한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해 수영장 내 안전관리자와 간호조무사를 배치해 유아들이 안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신청은 16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 예약 가능한 날짜에 한해 수시로 가능하며, 예약은 학생수영장 누리집(https://www.cbstc.go.kr)을 통해 가능하다. 예약 후 7일 이내 공문을 발송하면 신청이 최종 확정된다.한편, 2025년에는 4개 유치원에서 총 1,094명의 유아가 생존수영 교육에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유아 시기부터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안전한 물놀이 방법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유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존수영을 배우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충북농협으로부터 농촌지역  학생 희망 장학금 전달 받아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3일(금), 충북농협(본부장 이용선)이 지원한 농촌지역 학생 대상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농촌지역 학생들의 학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278명의 학생에게 1억 3,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충북농협의 장학사업을 알리고 그 의미를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해당 장학금은 농협재단과 충북농협의 후원으로 마련돼 충북 도내 11개 시‧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올해는 다문화‧조손‧한부모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지급됐다.특히 이 장학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돼 올해까지 총 1,262명의 학생에게 누적 5억 9,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농촌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용선 충북농협 본부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충북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과 학습꾸러미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충북농협에 감사드린다.”라며 “충북교육청도 모든 학생이 교육 기회의 격차 없이 성장해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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