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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북외고, <괜찮니?> 여유 한 잔 힐링카페 운영 충북외국어고등학교(교장 김연웅)는 25일(수), 학교 구성원이 함께하는 여유 한 잔 힐링카페>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16일(월)부터 2주간 진행 중인 상담주간 및 생명존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괜찮니?’를 주제로 엽서를 작성해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와 함께 친구사랑 인생네컷 사진 촬영과 생명존중 VR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상담주간 및 생명존중 캠페인은 생명, 사랑, 건강, 친구를 주제로 ▲친구사랑 ▲생명존중 ▲언어폭력 예방 ▲성폭력‧사이버폭력 예방 ▲자살 예방 등 실천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특히 흥덕경찰서, 서청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흥덕구정신건강증진센터, 청주위센터, 해봄센터, YWCA 등 지역기관과 학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상담‧안전‧보건 등 분야별 합동 캠페인을 운영했다.또한 Wee클래스에서는 상담실 개방의 날을 운영해 간이 심리검사, 이용 안내, 생명사랑 및 자살예방 홍보를 진행했으며, 학생들이 편안하게 상담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아울러 학교폭력 예방, 금연 예방, 성폭력 예방, 탄소중립 실천 교육, 도서부 글담> 활동 등 교내 유관 부서가 함께 참여해 생명존중 실천 활동을 확대했다.상담주간 기간 동안 학급별 자살예방 교육과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이해를 지원했다.행사에 참여한 2학년 이시후 학생은 “행사를 통해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고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김연웅 충북외국어고등학교장은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서 학교와 지역사회 보호 체계에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동성고, 충북 소년체육대회 장애학생부 볼링 금빛 스트라이크 동성고등학교(교장 김태선)는 24일(화), 청주 위너볼링장에서 열린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장애학생부 볼링 3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특수학급 체육 수업과 음성군 장애인체육회 토요 스포츠 프로그램(볼링)에 꾸준히 참여하며 기량을 향상시켜 왔다.경기 결과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는 김민수(2학년)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고등부 개인전에서는 김단아(3학년) 학생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인조 경기에서는 김민수(2학년), 전금명(3학년)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했다.학생 선수들은 경기 내내 집중력 있는 자세와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기량을 발휘하며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학생들을 지도한 김지혜 특수교사는 “학생들이 즐겁게 훈련에 참여하며 쌓은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김태선 동성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뜻깊다.”라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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