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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단재교육연수원, 교사의 마음을 돌보는 한국교육학술연수원 원격연수 콘텐츠 심사 최종 합격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원장 채숙희)는 지난 해 4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원격연수 2과정 명상‧필사> 원격 콘텐츠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심사 최종 합격으로 2026년도부터 도내 교원들이 원격연수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원이 겪는 정서적 소진과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사 스스로를 돌아보며 교육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원의 마음 건강을 개인 차원의 치유에 머무르지 않고, 교육 전문성과 학교 교육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핵심 요소로 뒀다.명상 콘텐츠는 호흡과 신체 감각, 감정과 생각을 알아차리는 마음챙김 활동을 통해 교사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인식하고,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필사 콘텐츠는 문학 작품과 에세이, 고전 명문장 등을 매개로 한 읽기와 쓰기 활동을 통해 교원의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콘텐츠 심사 총평에서 “전반적으로 실행 가능성이 높고 심신을 이완하며 자기 성찰을 유도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명상을 처음 접하거나 집중 시간이 짧은 학습자를 지도하는 데 매우 유익한 콘텐츠”라고 평가하였다.명상‧필사> 원격연수는 2026년 원격직무연수로 운영되어, 교원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신의 속도에 맞추어 참여할 수 있다.연수는 충북연수포털에서 오는 15일(목)부터 수강 신청 가능하며, 명상을 통한 교사의 마음 챙김> 15차시, 필사를 통한 교사의 마음 돌봄> 5차시의 과정이다.채숙희 단재교육연수원장은 “교사의 마음을 돌보는 일은 교육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명상‧필사 연수가 교원이 스스로를 성찰하고 교육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진로교육원,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활성화로 학생 맞춤형 지원 정책 강화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원장 조선진)은 인공지능과 급변하는 직업 세계에 대응할 진로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활성화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별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진로교육원은 2026년을 진로체험의 질적 전환기로 삼고 ▲AI‧신산업 등 미래 유망 분야 진로체험 확대 ▲첨단기술‧미래 산업 분야 체험처 발굴 ▲민간기업‧전문기관 협력을 통한 창의‧융합형 진로체험 운영 등,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특히, 학생들이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시‧군별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사업비 6억 4천만 원을 확보하여 시‧군별 학생 수 등에 맞게 배부할 계획이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지원센터를 지역 기반 진로교육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미래를 대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 진로체험의 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를 통해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받은 학생 수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였고, 2025년 학생 만족도는 99.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온지성실 비전캠프로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 시작을 알리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7일(수)부터 9일(금)까지 도내 일반고 1, 2학년 희망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보은 속리산 알프스 수련원에서 온지성실(溫知誠實) 비전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방학 중 자기주도적인 학습 역량을 강화하여 저마다의 높은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자기 효능감 강화를 위한 ▲나의 꿈과 나의 미래에 대한 진로 특강 ▲대입전형의 이해 ▲면접 전형 대비 방법 등이며, 충북 졸업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나만의 공부 비법 ▲국어, 수학, 영어 과목 학습 방법 ▲나의 학습 플랜 로드맵 설계 등이다.특히, 학생들은 캠프에서 진행된 충북 졸업생 멘토들과의 대화 나의 학교생활, 그리고 나만의 학습 비법> 시간에서, 진로에 대해 고민했던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비전캠프에 다녀온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캠프를 통해 나만의 학습 계획을 설계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온지성실 비전캠프가 충북교육의 배움이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실용’과 모든 학생을 품는 ‘포용’의 마중물과 같다.”라며, “비전캠프에 참가한 여러 지역의 학생들이 스스로 배움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통해 배우고 체득한 학습 경험들이 교실 밖으로 실용성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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