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언론보도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공고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 시험일시: 2026. 4. 4.(토) 09:00 - 청주지역 시험장: 금천중학교,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 - 충주지역 시험장: 충일중학교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0일(금) 오전 10시, 충북교육청 누리집(https://www.cbe.go.kr)을 통해 4월 4일(토) 실시하는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를 공고했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52명, 중졸 242명, 고졸 881명 총 1,175명이 지원했다. 시험장은 청주지역 금천중학교,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과 충주지역 충일중학교 등 총 4곳이며, 응시자는 수험번호에 따라 지정된 시험장을 충북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오전 8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응시과목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충북교육청은 장애인 등 응시자를 위해 단독 고사실 배치, 대독‧대필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만 65세 이상 고령 응시자 중 신청자에게 별도의 증빙 없이 확대문제지를 제공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교원인사과 고시관리팀(☎043-290-265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합격자는 5월 8일(금)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본청 직원 마음 회복 위한 상담 및 치료 지원 마련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0일(금), 불법 촬영 사건과 관련하여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정서 회복을 위한 심리 상담과 치료비를 지원하는 특별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불법 촬영 사건과 관련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직원의 회복을 지원하고, 신속한 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상담 기관과 인근 병원을 연계해 피해자 중심의 비밀보장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본청 직원은 상담 협력 기관 2곳의 블로그를 통해 상담을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치료가 필요한 경우 지정병원 2곳과 연계된 대표번호 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청주 인근 병원도 함께 안내해 선택 가능한 의료기관을 확대했다.특히 상담과 진료 신청은 교육청을 거치지 않고 기관으로 직접 연결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별도 링크를 통해 신청부터 진료비 청구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신청 과정에서 신원이 노출되지 않도록 해 2차 피해를 예방하도록 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지원이 불법 촬영 사건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의 회복과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비밀보장을 기반으로 한 상담과 치료 지원을 통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교직원 보호를 위한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원 내용 안내1. 심리상담(상담기관)2. 심리치료(병원진료)▸자가진단체크리스트 ▸자가진단 및 상담기관 연계 심리 지원▸지정 심리상담기관을 통한 지원▸빠른 심리안정을 위한 병원진료 연계 회복 지원 ▸지정 심리치유기관을 통한 진료 지원(선 결재 후 청구)▸청주소재 병원을 통한 진료 지원(선 결재 후 청구) 1. 심리상담 이용 안내▸ 교원 대상 심리검사(기본형, 단축형): 전반적인 심리 정서 상태 점검 (검사 결과는 본인만 알 수 있음)▸ 심리상담 신청(지정 상담 기관 네이버 폼으로 직접 신청) 2. 심리치료 이용 안내 병원 선택(개인)진료 및 처방(개인 또는 병원)비용 청구(개인) 지정 및 청주 소재 관련 병원 선택 병원 진료 및 약제 처방 진료비 및 약제비 선 결재 영수증 업로드 (네이버 폼 QR코드 및 링크)
보도자료 윤건영 교육감, 학교안전 최우선...위기대응 체계·현장 안전 확보 강화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0일(금) 오전, 기획회의에서 청주 모 고교 학교폭력 사안에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과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학교 통학로 안전점검을 병행하며 학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학교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윤건영 교육감은 다친 학생과 학부모에게 깊은 유감을 표하며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학교는 가장 안전해야할 공간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사건 직후 신속·체계적 대응 가동사건 발생 직후 피해학생 응급조치 후 병원 이송, 가해학생은 즉시 분리 및 출석정지 조치가 이루어졌다. 이어, 피해학생과 심리적 피해를 호소하는 학생까지 포함해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학부모 안내와 소통체계를 즉시 가동했다.또한, 전 학급 대상 상황 공유와 심리지원 안내, 학교 흉기반입 금지 등의 학교안내 가정통신문을 재발송 하는 등 학교 안정화를 위한 조치가 병행됐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어떤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며 피해학생의 회복과 학교 안정화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위리 관리 및 심리회복 지원 강화충북교육청은 오늘(20일) 통합위기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학급 안정화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한편, 교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상담을 지원하며 학교 공동체의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사직초 통학로 현장 점검... 공사 장기화에 따른 안전 우려 대응이날 윤건영 교육감은 사직초 통학로를 직접 점검하고, 인근 재개발공사로 인해 학생 보행 안전이 취약해진 상황을 확인했다.윤건영 교육감은 공사 장기화로 인한 학생 안전 우려에 대응해 통학버스를 지원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자자체에 안전시설 신속 설치를 강력히 요청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단재고, 충북 최초 IB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 개최 단재고등학교(교장 정관숙)는 20일(금), 단재고 아뜨리움에서 월드스쿨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충북 최초 IB 월드스쿨로서의 출발을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가 함께 기념했다.단재고는 2025년 3월 개교 이후 국제바칼로레아(IB) 후보학교 운영을 통해 IB 학교로서 기반을 다졌으며, 2025년 12월 29일 국제바칼로레아기구(IBO)로부터 IB 월드스쿨 인증을 받았다.이번 선포식은 충북 최초 IB 월드스쿨 인증을 기념하고 학교의 교육 방향과 IB 교육 철학을 교육공동체 및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윤건영 교육감을 비롯해 도의회 교육위원과 지역구 시‧도의원, 단재고 학생‧학부모, IB 학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증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학교장의 IB 월드스쿨 인증 경과 보고와 학생 소감 발표, IB 월드스쿨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되며 단재고의 IB 월드스쿨 출발을 알렸다.이어 윤건영 교육감과 단재고 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감과의 대화>가 진행돼 IB 월드스쿨의 의미와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시하(단재고) 학생은 “IB 교육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배우는 경험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IB 학습자로서 깊이 탐구하며 세계와 연결된 배움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단재고의 IB 월드스쿨 인증은 충북 공교육이 수업과 평가 혁신을 통해 국제적 기준과 맞닿아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IB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 주체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View all

동영상자료

영상뉴스View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