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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새학년 대입 지원 박차!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3월부터 12월까지 중‧고등학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연간 총 20회에 걸쳐 진학 릴레이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진학 릴레이 연수는 채움모니터를 활용한 원격 연수와 대면 연수를 정례화해 시기별‧학년별 맞춤형 연수를 제공함으로써 교원의 진학 지도 및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원격 연수 15회, 대면 연수 5회 등 총 20회로 운영한다. 원격 연수는 평일 야간(19:30~21:10) 100분씩 진행하며, 대면 연수는 토요일(10:00~17:00) 6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3월에는 총 8회의 연수가 예정돼 있다. 3일(화)부터 5일(목)까지 진행되는 3월 초 원격 연수는 1‧2‧3학년별 진학 상담 로드맵과 상담 프로그램 활용 방법을 주제로 운영한다.이어 ▲14일(토) 2027 대입 전형별 주요 사항 및 진학 지도 방안(대면) ▲17일(화) 학생부 교과전형의 기본 이해(원격) ▲21일(토) 교과별 수업‧평가 디자인을 통한 대입 대비 방안(대면) ▲24일(화) 학생부 종합전형의 기본 이해(원격) ▲31일(화) 수능 위주 전형의 기본 이해(원격)를 주제로 연수가 진행된다.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대입 환경은 변화하지만 체계적으로 준비하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라며 “모든 중등 교원이 연수에 참여해 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자신감 있게 펼쳐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교육청은 공교육이 진학까지 책임질 수 있도록 학교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1,854억 원 증액한 3조 8,009억 원 제1회 추경안 제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3일(화), 2026년도 본예산 3조 6,155억 원 대비 1,854억 원(5.1%) 증액한 3조 8,009억 원 규모의 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정책사업 확대 중심이 아닌,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재정 규모 축소로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인건비와 학교운영기본경비 등 필수‧의무지출 소요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예측 가능한 세입 재원을 선제적으로 투입해 추진한 재정위기 대응형 조기 추경이라는 점이 특징이다.세입예산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확정 교부에 따른 중앙정부 이전수입 866억 원 ▲학교용지부담금 등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171억 원 ▲기부금 등 기타 이전수입 12억 원 ▲자산매각대 등 자체수입 2억 원 ▲전년도 이월금 등 기타 353억 원 ▲기금 전입금 450억 원 등 총 1,854억 원으로 편성했다.세출예산안은 인건비와 학교 운영을 위한 필수경비 부족분을 우선 반영했다. 주요 내용은 ▲공무원‧교육공무직원 등 인건비 391억 원 ▲공립학교 운영기본경비 및 사립학교 재정결함지원 615억 원 ▲학교 신설 시설비 및 급식기구비 267억 원 ▲특수학급 신‧증설 및 학급 증설 지원비 8억 원 등이다. 특히 학교운영기본경비는 2027년 1~2월분까지 포함해 편성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재정 운영 불확실성을 최소화했다.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식품비 도 단위 최고 단가를 적용한 무상급식비 41억 원 ▲급식종사자 폐암검진 흉부 CT 검사 희망자 전원 반영을 위한 증액분 1억 5천만 원 등 학생 건강과 급식종사자 안전 관련 예산은 확대 편성했다.이와 함께 2027년 3월 1일 개교 예정인 부윤2초(가칭) 외 2교의 시설비 256억 원과 급식기구비 11억 원을 반영하고,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운영 등 특별교부금 교부사업을 포함하는 등 시급성과 의무성이 높은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했다.또한 교육자산 확보와 장기적인 재정 효율성 제고를 위해 충청북도교육문화원 부지 매입비 250억 원도 반영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추경은 인건비 등 필수‧의무사업 부족분을 우선 확보하고,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편성했다.”라며 “학교 현장의 기본 운영과 교육활동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책임 있게 재정을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충청북도의회 심의를 거쳐 3월 20일(금) 확정될 예정이며, 도교육청은 예산 확정 즉시 신속 집행을 통해 교육 현장 지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화합과 신뢰로 새 학년을 열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3일(화),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3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먼저, 새 학기를 맞아 3월 1일자로 본청 교육가족이 된 직원들과 새 업무를 맡은 교직원들에게 환영과 격려의 뜻을 전하며, 교육공동체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이어, 3월의 사자성어로 화기치상(和氣致祥)>을 제시했다. ‘화기치상’은 화평한 기운이 경사를 불러온다는 뜻으로,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화합할 때 학생의 성장과 충북교육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또한, 3월 초를 수업과 관계 집중의 기간>으로 보고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학교와 학부모 간 긍정적 관계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관계 중심 교육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관심×표현 365’ 프로젝트 확대 운영을 언급하며 학교 구성원이 서로에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했다.더불어, 교육 주체의 주도성 신장을 강조했다. 교직원‧학생‧학부모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책임 있게 결정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교육활동의 주체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를 위해 필요한 정보와 연수를 적시에 제공하고, 불필요한 행정 업무를 점검해 학교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건영 교육감은 “교육공동체가 한마음으로 화합하며 만드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충북교육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라며 “충북교육이라는 큰 숲 속에서 서로에게 키 큰 나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될 때, 우리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교육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면서 새 학년의 출발을 힘차게 열어가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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