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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청북도국제교육원부설 영재교육원 개강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부설 영재교육원은 31일(화), 청주에서 영재학급 개강식을 개최하고 초‧중학생 34명을 대상으로 영어영재교육 운영을 시작했다.영재교육원은 청주와 충주에 각각 초등과 중등 과정 2개를 개설해 3월부터 11월까지 연간 100시간, 주 2회 방과 후 과정으로 운영한다.참여 학생은 도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중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잠재력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영재성 검사, 영어 에세이 평가, 영어 구술면접 등 단계별 평가를 거쳐 선발됐다.교육과정은 영어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중심 수업과 토의‧토론 활동, 체험학습, 리더십 특강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특히 AI 윤리, 미디어 리터러시, 문화‧역사 연계 학습 등 시의성 있는 주제를 반영해 단순 언어 학습을 넘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했다.한편, 충주 영재학급은 30일(월), 개강식을 실시하고 초‧중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실용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외국어를 기반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다채움> 선도교원 발대식 개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31일(화),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초‧중등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다채움 선도교원 발대식>을 개최했다.다채움 선도교원은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의 이해와 활용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교사 지원단으로, 현장 확산과 소통 역할을 맡는다.이번에 위촉된 선도교원 100명은 ▲학교로 찾아가는 활용 연수 및 컨설팅 ▲다채움 코스웨어 개발 ▲콘텐츠 모니터링 ▲기능 테스트 및 개선 의견 제안 ▲공공‧민간 교육서비스 연계 검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선도교원들은 도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다채움>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하게 된다.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선도교원의 역할과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실습 중심의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참가 교원들은 개선된 다채움>이 교수‧학습 콘텐츠와 독서‧진로‧AI교육을 통합한 플랫폼으로 학습자 주도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채움더하기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윤건영 교육감은 “다채움은 학생의 배움을 진단하고 성장으로 이어주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선도교원의 실천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유‧초등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31일(화), 아름다운웨딩홀에서 유‧초등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초등학교 교장, 유치원 원장,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부장‧과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실용으로 여는 길, 포용으로 품는 충북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감 토크 나도 예술가> ▲정책 특강 ▲정책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공감 토크 일상을 무대로 누리는 예술활동, 나도 예술가>는 충북의 모든 곳이 무대가 되고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나도 예술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로, 특히 청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김태동 교장의 대금 연주와 달천초등학교 이규철 교장의 기타 연주 및 노래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었다.정책 특강>에서는 미래교육연구소 오기영 소장이 시대 학교 경영과 교육적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미래교육의 방향과 학교 경영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정책 공유>에서는 충북교육청 주요 정책을 안내하고, 학교 현장 안착 방안과 학교 여건에 맞는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참석자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정책 추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와 학교관리자의 리더십이 중요하다.”라며 “학교가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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