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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북에너지고, 학교폭력 및 청소년 도박 예방 학교전담경찰관 특강 실시 충북에너지고등학교(교장 김진권)는 19일(목) 본교 세미나실에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초청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도박 예방 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1학년 학생 64명이 참여했으며, 기숙형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 발생 시 대응 방법과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과 법적 책임, 심리적‧사회적 피해 등에 대해서도 영상 자료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학생들은 사례 중심의 교육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질문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학교전담경찰관(SPO)은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상담, 위기 상황 대응 등을 통해 학생 안전을 지원하는 경찰관으로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며 학생 보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김진권 충북에너지고등학교장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한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과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생활지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중원교육문화원, 온라인 스튜디오 ‘예술 ON’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학생들의 나도 예술가> 활동을 지원하고 인문예술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스튜디오 프로그램 예술 ON: 일상 속 예술 스위치를 켜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문화‧인문‧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청소년 문화예술공간 지원 프로그램 틈새로 예술 놀이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운영된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숏폼 영상 촬영과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댄스 및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https://www.jwec.go.kr) 공지사항 게시글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또한 충주지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라인 극장교실>은 교과 연계 인문예술 주제의 한국 고전영화를 관람하고 영화 감상 후 자율 토론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단위로 교육행정데이터통합시스템을 통해 27일(금)까지 신청할 수 있다.이와 함께 라인 만화극장>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한국 고전 만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중원교육문화원은 교육용 인문예술 영상을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정기 상영해 방문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온라인 스튜디오 운영을 통해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 역량을 키우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실천적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학생 교복 제도 개선 공청회 개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9일(목),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학생 교복 제도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교육비 부담 완화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면서 학생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교복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현장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충북교육청은 ‘학생 중심 교복, 실용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학교 구성원의 다양한 상황과 교복의 교육적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교복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공청회를 마련했다.이날 공청회에는 도내 중‧고등학교 교장과 교복 업무 담당자, 학생‧학부모 대표, 교육 전문가 등 약 200명이 참석해 교복 운영 현황과 학교 현장의 여건, 학생 생활 특성 등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는 김정일(충북도의회 도의원), 김태선(동성고 교장), 안성표(오송고 교장), 이상명(경기섬유산업연합회 팀장), 임종길(충북학교학부모연합회장), 강버들(청주시학교학부모연합회 중등회장), 민세영(세광고 학생), 민서윤(서현중 학생) 등 8명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토론에서는 정장형 교복과 생활복, 체육복 등 다양한 복장 운영 방식과 함께 학생 활동 여건, 교복의 교육적 기능, 학부모 부담 등 교복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학생 활동 편의성과 학부모 부담 완화를 고려한 생활복 중심 교복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충북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수사례 공유와 단위학교 맞춤형 컨설팅, 학생‧학부모‧교직원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학교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자율적이고 합리적인 교복 운영 지원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교복 제도는 학생과 학부모, 학교 현장과 밀접하게 연결된 사안인 만큼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교육 3주체가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편한 교복 제도가 필요하다.”라며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학교생활에서 학생들이 보다 편안하고 활동에 불편함이 없는 실용적인 교복 착용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재)제산평생학습‧인광그룹으로부터 <아이의힘! 책봄 아이사랑 책 기부>사업 3천만원 기탁 받아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9일(목) 오후 2시, 보은 제산컬쳐센터에서 아이의 힘! 책봄 아이사랑 책기부> 사업에 (재)제산평생학습‧인광그룹(회장 김상문)이 3천만 원을 기부하며, 2026년에도 교육나눔에 동참한다고 밝혔다.아이의 힘! 책봄 아이사랑 책기부> 사업은 향토기업가와 출향인사의 기부를 통해 도내 학교에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교육청 독서교육 정책인 언제나 책봄>과 연계해 학생들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고 책을 통한 마음근육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하며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이날 기탁된 도서 구입비는 보은삼산초, 오송솔미초, 솔강초, 동광초, 주덕화곡초, 용아중 등 도내 6개 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다.기탁식에서는 아이사랑 책기부 인증패 전달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제산컬쳐센터 미술관 전시 작품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재)제산평생학습‧인광그룹은 2022년부터 4년째 매년 3천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부금는 해마다 읍‧면 지역 문화소외학교와 신설학교 등 도서 지원이 필요한 학교를 중심으로 전달돼 학교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상문 (재)제산평생학습‧인광그룹 회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더 나은 독서환경을 제공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독서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중요한 바탕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의 독서환경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상문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충북교육청은 ‘언제나 책봄’ 독서교육 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하며 생각의 힘과 마음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독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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