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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도보다 두 단계 상승한 ‘나’등급을 획득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3개 분야,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로 구성돼, 최고등급인 ‘가’등급부터 최저등급인 ‘마’등급까지 총 5개 등급을 부여한다.충북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대부분의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7개 시‧도교육청 중 상위 30% 이내에 해당하는 ‘나’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시‧도교육청은 충북교육청이 유일하다.이번 성과는 ▲민원인 중심의 서식 개선 ▲다수 민원이 동시에 제기되는 집단고충민원에 대한 적극적 대응 ▲매월 민원종합분석보고서를 통한 민원 유형‧원인 분석 및 제도 개선 연계 등 교육감 주도의 체계적인 민원관리와 현장 중심 개선 노력이 결합돼, 단순 사후 처리에서 벗어난 예방 중심의 민원행정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한 결과로 평가된다.윤건영 교육감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연도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민원 분석과 제도 개선을 연계하는 선제적 민원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61명 발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5일(목) 오전 10시,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261명을 발표하였다.최종 합격 인원은 일반 25과목 260명, 장애 1과목 1명이다.최종합격자 남녀 비율은 남자가 36.8%(96명), 여자가 63.2%(165명)이다.응시자 본인의 합격여부 및 성적은 5일(목)부터 12일(목)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에서 조회할 수 있으며, 답안지 열람은 19일(목)과 20일(금)에 충북교육청 교원인사과에서 직접 방문한 경우에 한하여 가능하다. 최종합격자 등록서류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양일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접수한다.신규 임용 교사 직무연수는 오는 10일(화)부터 26일(목)까지로 대면 집합 연수, 원격콘텐츠 연수를 병행하여 실시한다. 다만, 특수(유․초․중등)교사 직무연수는 9일(월)부터 25일(수)까지 실시한다. 임용은 3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3월 1일자 신규교사 발령은 10(화) 15시 이후 도교육청 누리집(www.cbe.go.kr)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교육청 교원인사과(최종합격자 등록 및 연수: 중등인사팀(☎290-2644), 합격자 발표 및 성적조회: 고시관리팀(☎290-2652))에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 단재교육연수원, 청남대관리사업소와 포용‧실용 기반 교육협력 업무협약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원장 채숙희)은 5일(목), 충청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와 지역 상생 및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상호 활용해 충북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연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단재교육연수원은 청남대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숲 해설, 명상, 지역 식문화 체험 등 특성화 프로그램을 교원 연수 과정에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포용과 실용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연수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자원 공유를 확대해 교원 대상 체험형 연수의 내실화를 도모함으로써 지역 기반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채숙희 단재교육연수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연계연수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공동 사업 추진하고,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제공으로 협력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도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교육문화 자원을 적극 개방해 충북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수업혁신 분야 전국대회 수상 교사 격려 교육감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5일(목), 2025학년도 수업혁신 분야 전국대회 수상 교사를 초청해 교육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교실수업 혁신성과를 거둔 교사들을 격려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단위 대회에서 수상한 교사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의 수업혁신 교사상’ 수상 교사 5명과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입상 교사 22명 등 총 27명의 교사가 참석하였다. 참석 교사들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하며 학생의 미래 핵심역량을 기르는 수업 설계와 평가 혁신 성과를 전국에서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과 연구 등급 부여, 국외 선진연수 등의 기회를 얻게 됐다.충북교육청은 학생 참여형 수업혁신을 꾸준히 추진하며, 교사가 ‘수업 실행자’를 넘어 ‘학습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질문‧탐구 중심 수업과 토의‧토론‧프로젝트 학습, 수업과 평가가 연계된 수업을 확산하고, 수상 교사들의 자율적 수업나눔을 통해 우수 사례가 학교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뒷받침하고 있다.상당초 김진현 교사는 “학생이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는 수업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는 모습을 보며 교사인 저 역시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수업을 바꾸는 힘은 교실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실천해 온 선생님들의 전문성에서 비롯된다.”라며, “앞으로도 연구하고 실천하는 수업 문화가 학교 현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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