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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윤건영 교육감,“작은학교 변화가 지역의 미래...활성화 정책 지속 추진”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6일(월)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해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공동교육과정 내실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작은학교 변화...교육과 지역을 살리는 의미있는 흐름윤건영 교육감은 최근 신입생이 없는 초등학교가 늘어났지만 신입생이 증가하는 작은학교도 나타나고 있다며, 작은 학교가 활력을 되찾는다는 것은 교육과 지역이 함께 살아나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변화라고 말했다.■ 작은학교 가능성을 높이는 적극적인 현장지원 강조윤건영 교육감은 작은학교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이 여러 학교로 확대될 수 있도록 본청과 교육지원청은 현장 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또한, 작은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 확대와 내실화를 통해 학교 간 협력 지원도 강조했다.특히, 공동교육과정에 따른 학생들의 안전한 참여를 위한 통학 방안 마련과 함께 작은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학부모 대상 홍보 확대도 당부했다.■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윤건영 교육감은 그동안 충북교육청은 2023년 ‘작은학교 활성화 종합계획’을 시작으로 교육 인프라 구축과 행·재정지원 확대, 공동일방학구 확대, 통학 지원 개선, 공동교육과정 모델 개발, 연합 체육행사 등 작은학교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또한, ‘작은학교 지원 조례’도 개정하여 학생들의 교육기회 보장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체계도 갖추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런 변화는 작은학교를 살리기 위한 교직원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끝으로, 함께 자라는 직장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심리적 안정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문화라며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보은군‧EBS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6일(월), 보은교육지원청에서 보은군(군수 최재형),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김유열)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변인순 보은군 부군수,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이 참석했으며, 세 기관은 지역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공교육 기반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 주요 내용은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설치 및 안정적 운영 ▲학생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및 학습 상담 지원 ▲교육 콘텐츠와 온라인 학습 플랫폼 제공 ▲인력‧시설‧장비 지원 등이다. 오는 5월 개소 예정인 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는 보은군 거성아파트 상가 2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되며, 보은 지역 중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희망 학생을 모집해 학습 목표 설정, 학습 관리, 과목별 온라인 학습 등 자기주도학습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충북교육청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체계를 지원하고 참여 학생 모집을 맡으며, 보은군은 센터 시설 조성과 공간 리모델링, 개소 이후 운영을 담당한다. EBS는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와 학습관리 시스템 제공, 운영 인력 채용 및 배치를 지원할 예정이다.윤건영 교육감은“보은군 자기주도학습센터가 지역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고 성장할 수 있는 학습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보은군, EBS와 협력해 공교육을 통한 학습격차를 줄이고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동성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및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과 업무협약 체결 동성고등학교(교장 김태선)는 16일(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이상규) 및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직무대행 황지호)과 지역 인재 육성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중심의 인재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한 탐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동성고등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책연구기관의 전문성을 학교 교육과정에 접목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 기관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전문가 특강 및 멘토링 ▲현장 체험 교육 등 교육 기여 활동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는 AI‧ICT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과는 과학기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지역 공공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이 실제 연구 현장의 지식을 접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선 동성고등학교장은 “우리 지역의 핵심 공공기관인 KISDI와 KISTEP과의 협력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해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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