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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단재교육연수원, 2026. 초중등 복직(예정)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원장 채숙희)은 장기간 휴직 후 학교 현장으로 복귀하는 교원의 안정적인 적응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복직(예정)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일주일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2년 이상 휴직 후 복직을 앞둔 교원이 복직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의무연수로 초‧중등 교원 101명(초등 49명, 중등 52명)을 대상으로 하며, 원격연수와 대면집합 연수를 병행하는 혼합형 연수(총 30시간)로 진행된다. 대면집합 연수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단재교육연수원에서 복직 교원이 학교 현장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직접 체험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와 실제 ▲에듀테크 활용 수업 디자인 ▲학교 안전교육 ▲학생 생활지도 및 상담 ▲교무‧학사 실무 등 초‧중등 교원에게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특히, 나도예술가>, 수리력 향상>, 한자교육> 등 2026년도 충북교육정책의 이해를 위한 정책의 방향성을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장기간 휴직으로 인한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직에 대한 긍정적 성찰을 돕기 위해 명상 활동과 교직 소양 중심의 회복 프로그램을 포함해 교사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지원한다. 아울러, 디지털‧AI 문해력, 기후위기 이해, 다문화 상담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미래교육 역량 강화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채숙희 단재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연수는 초‧중등 복직 교원이 교육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역할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의 회복과 성장을 함께하는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유아교육진흥원, 2026. 유치원 복직(예정)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양순)은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유치원 복직(예정)자 13명을 대상으로 기본역량 및 전문영역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교육공무원법에 따라 2년 이상 휴직 후 복직했거나 복직 예정인 교원을 대상으로 현장 적응력 제고를 위하여 직무연수를 마련되었으며, 기본역량 콘텐츠 원격교육과 전문영역 대면교육을 혼합 운영함으로써 참여 교원의 효율성을 증대하였다. 기본역량으로 ▲교사 리더쉽 ▲성찰 ▲자율 등 세부역량을 키우고, 전문영역으로 ▲수업 ▲생활지도 ▲교육공동체 참여 등을 통해 전문역량을 제고한다.특히 복직교원의 수업역량 강화를 위해 오아름(국립강릉원주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의 함께 자라는 교육: 유아 발달 이해와 사회정서심리 지원>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치원 교육현장 적응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중심의 연수를 통해 다시 교사다움의 시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복직 예정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휴직기간의 공백을 효과적으로 채워 자신감을 갖고 교육현장에 적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국제교육원,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학습 지원을 위한<2026. 한국어 디딤돌과정>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는 12일(월)부터 올해 12월 11일(금)까지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학습 지원을 위해 한국어 디딤돌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디딤돌과정은 공교육 진입 전‧후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교 및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12일 1기를 시작으로 기수당 9주씩 총 5기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한국어 수준을 고려해 초등 2개 반과 중등 2개 반으로 편성‧운영된다.디딤돌과정 운영 시간은 초등 ▲월~수 14:00~17:00 ▲목~금 14:00~16:30 중등 ▲월~수 15:00~18:00 ▲목~금 15:30~18:00이며, 초등학생의 경우 이주배경학생이 많이 거주하는 가경동, 복대동, 봉명동, 사창동 지역으로 센터 버스도 운행 중이다.청주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취학 예정인 이주배경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준별 또는 개별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한국어 교육과 교과 연계 학습을 배우고, 한국문화 이해 활동, 문화예술 체험, 진로‧진학 상담, 정서 상담 등 공교육 진입 전‧후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이주배경학생은 보호자와 함께 센터를 직접 방문해 상담 후 수시로 신청 가능하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디딤돌과정이 공교육 진입 전‧후 이주배경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한국 생활 적응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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