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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윤건영 교육감, “불법 촬영 무관용 원칙...최고 수준 징계”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9일(월)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불법 촬영 사건에 대해 엄중 조치를 지시하고,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이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불법 촬영 사건 엄정 대응 및 조직 점검윤건영 교육감은 회의 시작에 앞서, 최근 발생한 불법 촬영 사건은 교육 가족의 신뢰를 무너뜨린 심각한 범죄라며, 수사 결과와 별도로 교육청 차원의 최고 수준의 징계를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걱정과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에게 교육감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직원을 돕겠다고 밝혔다.특히,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조직 시스템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새 학년 학교 현장 안정적 출발 지원윤건영 교육감은 새 학년을 맞아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애쓰는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실용과 포용의 공감 동행 교육’을 위해 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은 학교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야 한다고 말했다.특히,‘나도 예술가’, ‘눈높이 프로젝트’, ‘소리뜻 한자교육’ 등 주요 정책이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 성장 중심의 배움으로 자연스럽게 구현되도록 세심한 지원을 당부했다.■ 기초학력 진단검사 통해 맞춤형 학습지원윤건영 교육감은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한 해의 학습 계획을 세우는 새 학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생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포용교육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 지원으로 배움의 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끝으로, 학생과 동료를 위해 헌신하는 교직원들이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돌보며 새 학년을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교육연구정보원,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개강식 개최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찬동)은 9일(월) 오후 2시,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2026학년도 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 선발 교사 46명(초등 26명, 중등 20명)을 대상으로 개강식을 개최했다.교원 특별연수(학습연구년)는 교육경력 10년 이상 교사에게 1년간 자기주도적 연구와 연수 기회를 제공해 전문성을 심화하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정책을 연구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2026학년도 참여 교사들은 교육과정‧수업‧평가와 연계된 정책 연구 주제에 따라 연수‧실습‧체험학습에 참여하며, 연구 결과는 보고서와 결과 공유회를 통해 학교 교육활동 개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올해는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 방안 ▲느린 학습자 맞춤형 통합 지원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를 위한 교수‧학습 자료 개발 ▲중학교 학교자율시간 과목 설계 및 학습자료 개발 ▲사회정서 프로그램 개발 등 17개 정책연구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추진한다.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장헌걸 교사(칠금초등학교)는 “현장에서 느꼈던 고민을 깊이 있게 연구할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다.”라며 “연구 성과가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이찬동 교육연구정보원장은 “교사의 성장은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라며 “학습연구년 교사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교육도서관, <제8회 충북학생문학상> 참가 학생 모집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관장 노재경)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문학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8회 충북학생문학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충북 도내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키우고 문학적 소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문학상은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분야는 시, 소설, 수필, 동화, 생활글 등 총 5개 분야이다.문학상 참가 학생들은 4월부터 10월까지 충북 지역 등단 작가가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창작 지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학생들은 매월 작품을 제출하고 지도작가의 온라인 첨삭 지도와 대면 지도를 통해 글쓰기 역량을 키우며, 지도작가와의 만남과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지도 과정에 5회 이상 참여한 학생에게는 충북학생문학상> 공모전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공모전은 10월 한 달간 진행된다. 이후 11월 심사를 거쳐 장르별 금‧은‧동상 수상작을 선정하고, 금상 수상작 가운데 대상이 결정된다.최종 수상작은 12월 교육도서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되며, 수상 작품은 작품집으로 출간돼 학교와 교육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31일(화)까지 충북학생문학상 누리집(https://la.cbelib.go.kr)에서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 게시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충북학생문학상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미래 문학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3월 기초학력 진단 집중 기간 운영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학생들의 학습 출발점을 진단해 학습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9일(월)부터 27일(금)까지 월 기초학력 진단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전체 학생으로, 학교에서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비롯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학교 자체 도구 중 여건에 맞는 진단 도구를 선택하여 운영한다.또한 3R’s(읽기‧쓰기‧셈하기) 검사와 한글 또박또박 검사, 비인지 검사 등 추가 검사를 통해 학습 수준을 다각적으로 진단할 예정이다.이 가운데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충북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평가 도구로, 이전 학년도 교육과정의 최소 성취기준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학년에 따라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 과학 등 2~5개 교과의 학습 수준을 진단한다.3R’s와 국어‧수학 교과 검사지는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몽골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로 번역해 이주배경 학생도 맞춤형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에서는 학생별 맞춤형 학습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학기 중과 방학 기간 동안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할 예정이다.충북교육청은 학교가 학생 성장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교과 보충 프로그램 더 배움 학교> ▲수업 내 지원을 위한 수업내 협력강사 선도학교> ▲학습 동기 강화 프로그램 두드림학교> ▲사회‧정서 지원 마음톡톡 학습멘토링> ▲기초학력 전담교사제> 등 다양한 기초학력 보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은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확인하고, 포용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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