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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최종 점검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6일(금),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년 3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업로드 문항 검토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 학기 학생들의 학습 수준 진단을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이번 워크숍은 전년도부터 추진해 온 초‧중‧고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 사업의 최종 확인 단계로,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단검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초‧중등교사로 구성된 검토위원 74명은 다채움 플랫폼에 탑재된 문항을 대상으로 오류 여부를 점검하고, 교육과정 성취기준 부합성, 학생 가독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최종 점검을 거친 문항은 다음 달 9일(월)부터 실시되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활용된다. 해당 검사는 CBT(Computer Based Test) 기반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이로미*를 활용해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 과학 등 2~5개 교과에 대한 학습 수준 진단과 비인지적 검사를 받게 된다.*디지털 교육 전환에 대비하여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학습에 스마트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에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보급하고 있는 스마트기기학교는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비롯해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학교 자체 제작 도구 등 여건에 맞는 진단 도구를 선택해 학생들의 학습 수준을 다각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윤건영 교육감은 워크숍에 참여한 교사들을 격려하며 “바쁜 교육활동 속에서도 학생들의 학습 성장을 위해 문항 개발과 검토에 참여해 준 교사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다채움 플랫폼 기초학력 진단을 통해 학생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 위해 교육복지사업 4,438억 원 지원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6일(금), 2026년 교육복지사업에 4,43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346억 원보다 92억 원(2.1%) 증가한 규모로, 교육청 전체 예산의 12.3%에 해당한다.충북교육청의 올해 예산은 전년 대비 1,965억 원 감소해 교육재정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재정은 비상(非常)이지만, 학교는 일상(日常)이어야 한다.”는 기조 아래 학교 지원 예산을 우선 편성했다. 도내 모든 학생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교육격차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복지사업은 ▲교육과정‧학습기회 보장 ▲공교육비 부담 경감 ▲유아‧특수교육 ▲학교 돌봄기능 강화 ▲학생 심신 건강 증진 ▲소외계층 학생 지원 ▲취약계층 학생 지원 등 7개 분야, 41개 사업으로 추진된다.주요 사업으로는 ▲무상급식비‧무상교과서‧무상교복‧현장체험학습비 등 공교육비 부담 경감 사업 2,088억 원(47.0%) ▲유아학비 지원‧방과후과정지원‧특수교육지원인력 운영 등 유아‧특수교육 사업에 1,498억 원(33.8%) ▲방과후‧돌봄(늘봄학교) 운영 등 학교 돌봄기능 강화 사업 404억 원(9.1%) ▲교육급여지원, 토‧공휴일 급식비 지원 등 취약계층 학생 지원 사업 273억(6.2%) 원 등이다.특히 교육급여 대상자의 교육활동지원비* 단가를 인상하고, 유아학비‧보육료 5만 원 추가 지원 대상을 기존 4~5세에서 3~5세로 확대하며, 유아 무상교육비‧보육료 지원 대상도 기존 5세에서 4~5세로 확대 실시한다.*초등학생 487,000원→502,000원, 중학생 679,000원→699,000원, 고등학생 768,000원→860,000원윤건영 교육감은 “모든 학생을 위한 보편적 복지는 더 넓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은 더 두텁게 추진해 도내 모든 학생의 성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도보다 두 단계 상승한 ‘나’등급을 획득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3개 분야,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로 구성돼, 최고등급인 ‘가’등급부터 최저등급인 ‘마’등급까지 총 5개 등급을 부여한다.충북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대부분의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7개 시‧도교육청 중 상위 30% 이내에 해당하는 ‘나’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시‧도교육청은 충북교육청이 유일하다.이번 성과는 ▲민원인 중심의 서식 개선 ▲다수 민원이 동시에 제기되는 집단고충민원에 대한 적극적 대응 ▲매월 민원종합분석보고서를 통한 민원 유형‧원인 분석 및 제도 개선 연계 등 교육감 주도의 체계적인 민원관리와 현장 중심 개선 노력이 결합돼, 단순 사후 처리에서 벗어난 예방 중심의 민원행정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한 결과로 평가된다.윤건영 교육감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공정한 민원 처리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연도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민원 분석과 제도 개선을 연계하는 선제적 민원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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