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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북유아교육진흥원, 겨울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양순)은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유아 80명과 보호자 16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년 말 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족체험은 겨울방학을 맞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건전한 가족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유아교육진흥원 내 4개 체험터인 ▲마음키움터 ▲사랑나눔터 ▲생각자람터 ▲이야기나눔터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3D 영화도 관람한다. 특히 캐릭터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감을 활용한 창의력 증진과 가족 간 협력을 돕는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체험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나들이가 쉽지 않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유아교육진흥원은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특별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유아와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관계 형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겨울방학을 맞아 준비한 이번 가족체험이 유아와 보호자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고, 따뜻한 가족 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모두 마쳐 ◈ 2026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2025년 12월 말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실시◈ 예비소집 결과 미응소학생 415명 - 유예 115명, 면제 192명, 연기 14명, 해외거주 81명, 소재불명 6명, 기타 7명◈ 예비소집 결과 0명 학교 19교, 200명 이상 6교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3일(화),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에 대한 예비소집을 지난 2일(금)까지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국‧공‧사립학교 예비소집 응소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이고, 미응소자는 415명이다. 응소인원은 학령인구 감소로 지난 해 응소인원인 10,492명보다 1,133명이 감소(감10.8%)한 수치다.도교육청에 따르면 미응소 사유는 ▲유예 115명 ▲면제 192명 ▲연기 14명 ▲해외거주 81명 ▲거주지 이전 3명 ▲대안교육시설 4명 ▲소재불명 6명으로 총 415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소재불명 아동은 ▲청주 2명 ▲옥천 1명 ▲진천 3명으로 총 6명이며 경찰에 수사의뢰하여, 조사가 진행 중이다.박종구 행정과장은 “소재불명 아동의 출입국 사항 확인과 학생 보호자 접촉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재를 파악하고, 읍‧면‧동지역 주민센터 및 관할 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미취학 아동에 대한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예비소집 결과 신입생이 없는 학교는 ▲용담초현양원분교장(청주) ▲수성초구성분교장(청주) ▲미원초금관분교장(청주) ▲산척초(충주) ▲수회초(충주) ▲용원초동락분교장(충주) ▲달천초매현분교장(충주) ▲한송초(제천) ▲관기초(보은) ▲탄부초(보은) ▲회인초(보은) ▲회남초(보은) ▲판동초송죽분교장(보은) ▲양강초(영동) ▲용화초(영동) ▲초강초(영동) ▲가곡초대곡분교장(단양) ▲어상천초(단양) ▲영춘초별방분교장(단양)으로 19교이며, 신입생이 200명 이상인 학교는 ▲복대초(청주) ▲솔밭초(청주) ▲용아초(청주) ▲청주내곡초(청주) ▲솔강초(청주) ▲진천상신초(진천) 6교로 집계되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2025학년도 직업계고 산학협력  우수기업 11곳 표창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13일(화), 직업계고 현장실습과 고졸 취업 활성화에 공헌한 기업 11곳을 선정해 학년도 직업계고 산학협력 우수기업> 표창과 함께 우수기업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우수기업 선정은 직업계고 현장실습과 고졸 취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학생 안전과 노동인권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진행됐다.최근 3년 이내 산업안전보건법, 공정거래 및 근로기준법 등 관련 법령 위반이나 사회적 물의 이력이 없는 기업 가운데, 현장실습 표준협약 준수 여부와 노동인권 교육, 전담 멘토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학생을 예비 전문가로 존중하며 책임 있게 지도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선정했다.선정 기업은 ▲㈜유명제약 ▲㈜대현하이텍 ▲키웰 ▲㈜고려전자 충주공장 ▲㈜리파코 ▲㈜농업회사법인 백민구절초연구소 ▲㈜태인 ▲㈜티에스이 ▲㈜아이디뷰티 ▲CJ푸드빌 음성공장 ▲㈜대원전기 등 11곳이다.윤건영 교육감은 이날, 오창의 ㈜리파코를 방문해 “직업교육은 학교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지역 산업과 기업이 함께할 때 학생들의 배움은 교실을 넘어 현장으로 확장돼 미래를 살아 갈 힘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산학협력 생태계를 공고히 해 직업계고와 지역 기업이 함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겠으며, 학생들을 책임 있게 지도해 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충청북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우수기업 발굴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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