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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2026. 고입전형 후기 일반고 합격자 발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7일(수), 2026학년도 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정원내 합격자 6,746명을 발표했다.2026학년도 합격자는 ▲청주시 평준화 학군 5,220명(정원외 30명 별도) ▲충주시 평준화 학군 1,051명(충주예성여고 음악중점과정포함, 정원외 5명 별도) ▲음성군 맹동면‧진천군 덕산읍 평준화 학군 475명(정원외 3명 별도)을 발표하였다.청주시 평준화 학군의 경우 외고, 국제고, 자사고 합격자 150명을 제외하여 최종 지원자는 5,231명이고, 이 중 11명이 불합격되었다.충주시 평준화 학군의 경우 외고 합격자 등 5명을 제외하여 최종 지원자는 1,060명이고, 이 중 9명이 불합격되었다.음성군 맹동면‧진천군 덕산읍 평준화 학군의 경우 외고 합격자 등 5명을 제외하여 최종 지원자는 476명이고, 이 중 1명이 불합격되었다.평준화지역 후기 일반고 합격자에 대한 학교 배정처리는 14일(수) 오전 10시 40분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참관을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교원,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산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배정전산 추첨은 충북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방송으로 동시 중계할 예정이다.배정 결과는 16일(금) 오후 2시 이후 소속 중학교나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 고등학교 입학전형 포털(http://hsap.cbe.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후기 일반고 전형에서 불합격한 학생들은 일부 일반고 및 특성화 고등학교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비평준화지역 일반고 추가모집은 8일(목)부터 9일(금)까지, 특성화고 추가모집은 14일(수)부터 15일(목)까지이다.충북교육청은 비평준화지역의 일반고와 특성화고에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학교에 안내하고, 도교육청 중등교육과(https://www.cbe.go.kr/dept-25)를 통해 추가모집 학교 현황을 공개한다.
보도자료 2026. 청주교사교육포럼(CITEF) 개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과 청주교육대학교(총장 한대희)는 1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에서 다문화 사회에서의 학교 교육: 이주와 다양성 시대의 과제와 교육적 대응>을 주제로 2026. 청주교사교육포럼(CITEF)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청주교사교육포럼은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한 국내대표 교사교육‧연구 교류의 장으로, 전국 유‧초‧중등 교사와 국내외 석학, 교사단체가 참여하여 학교교육의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행사이다.이번 포럼은 이주배경 학생 증가와 사회 전반의 다양성 심화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학교가 직면한 과제를 다루며, 다문화교육과 민주시민교육 방안을 탐색한다.첫째 날(7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문성을 심화할 수 있는 수업 전문성 나눔과 교사 전문성 신장 워크숍이 운영되며, 교사들이 현장 중심의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둘째 날(8일)에는 학교와 수업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기조강연에는 에드워드 창(Edward T. Chang) 교수(UC Riverside), 헤르트 비에스타(Gert Biesta) 교수(Maynooth University), 설동훈 교수(전북대학교)가 참여하여 한국 사회의 다문화 전환과 교육의 방향, 다문화 교실에서의 성장과 시민성 교육>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마지막 날(9일)에는 총 14개의 교사 전문성 신장 워크숍이 진행되며, 이어 전국 교사단체와 라운트테이블을 통해 다문화 교육 실천 과제와 해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윤건영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올해 ‘현장은 실용으로, 교육은 포용으로’를 기조로, 모든 아이를 차별 없이 품고 각자의 다름을 존중하며,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이번 포럼이 다문화와 포용 사회에서 학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중심으로 교육 혁신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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