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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본청 전입 직원 안내자료 제작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매년 본청으로 신규 전입하는 180여 명 직원들의 원활한 적응과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본청 전입직원 안내자료 새로운 시작, 든든한 길잡이, 충청북도교육청 적응 A to Z>를 최초로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안내자료는 젊고 경험이 부족한 신규 전입 직원들이 본청의 조직과 업무 환경을 빠르게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주요 구성은 ▲충청북도교육청 알아보기 ▲공무원 일반 ▲권한 신청 및 시스템 보안 ▲본청 주요 업무 안내 ▲본청 적응 노하우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하였다.특히, 본청의 주요 기능과 역할, 권한 신청 절차, 핵심 업무 수행 매뉴얼, 실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 노하우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충북교육청은 본청 전입 직원을 대상으로 해당 안내자료 책자를 배포하고, 향후 업무 환경과 행정 여건 변화에 맞춰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이정원 총무과장은 “이번 안내자료가 전입 직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초기 적응 부담을 줄이고, 빠르게 역할에 적응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안내자료와 내부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진로교육원, 겨울방학 맞춤형 진로상담 프로그램 <방학애(愛) 진로상담해>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원장 조선진)은 겨울방학을 맞아 12(월)일부터 2월 27일(금)까지 학생들의 방학 중 진로 공백을 최소화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진로상담 프로그램 방학애(愛) 진로상담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방학애(愛) 진로상담해>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등 진로전담교사로 구성된 지원단이 무료로 진로‧학업 설계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상담은 유앤아이(UI) 학습유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 이해와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학교급 전환기 적응 지원 ▲학습 습관 형성 및 진학 준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특히 12일(월)부터 두 달간 오전 상담(10:00~12:00)을 새롭게 운영하고, 기존 저녁 상담(16:00~19:00)도 지속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상담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다회기 상담을 희망하거나 1회 상담 이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최대 6회까지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현재 27명의 해질녘 진로상담 교사지원단이 활동 중이며, 2025년 한 해 동안 499명의 학생에게 맞춤형 진로상담을 지원했다. 진로교육원은 2026학년도에 28명의 지원단을 새롭게 위촉해 보다 안정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별 접근성 강화를 위해 상담 장소를 확대해, 청주 소재 진로교육원 외에도 북부권(북부진로진학지원실‧구 남한강초)과 남부권(옥천교육지원청 진로진학상담실)에서 대면 상담을 운영한다.상담 신청은 연중 수시로 충청북도진로교육원 누리집(https://jinro.cbe.go.kr/)의 해질녘 진로상담실(방학애(愛) 진로상담해)을 통해 가능하며, 상담일 기준 3주 전부터 10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방학애(愛) 진로상담해는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윤건영 교육감, 의미 있는 겨울방학으로 배움과 성장을!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9일(금) 오전, 기획회의에서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와 겨울방학을 맞아 방학은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이며,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겨울방학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아 시기, 가정과 학교가 함께 돌보는 시기윤건영 교육감은 유아 시기는 가정과 학교가 함께 아이의 생활과 배움을 돌봐야 하는 시기라며, 특히 만5세 유아 대상으로 취학전까지 유·초 연계 이음학기> 집중 기간 운영을 통해 학교 적응을 돕고 보호자 교육과 교원 역량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초등단계로의 안정적 전이 지원으로 기본 인성과 생활습관 형성·기초역량 함양을 꼼꼼히 챙겨달라고 말했다.■ 초·중학생, 학습 공백 없이 다음 단계로윤건영 교육감은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강조했다. 또한, 학습 의욕과 자신감을 키워 안정적인 진급으로 이어지도록 학습동기와 함께 학습태도 개선도 살필 것을 당부했다.■ 직업계고, 방학 중에도 진로·취업 준비 계속직업계고 학생들에 대해서는 방학이 곧 미래 준비의 시간이라며,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 중에도 자격증 취득과 취업역량 함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취업 컨설팅, NCS 직무적성검사 준비 등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현장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고 말했다.■ 겨울방학, 배움과 성장을 위한 소중한 시간윤건영 교육감은 겨울방학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닌 진급과 진학을 준비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충북교육청은 방학 기간에도 학습과 진로, 생활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안정적으로 다음 단계로 나아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가정의 관심과 따뜻한 지도가 아이들의 성장을 크게 좌우한다며, 학교와 교육청, 가정이 함께 힘을 모아 모든 학생의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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