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언론보도

보도자료 충주예성여고를 포함한 충주 6개 고교 연합 탐구 프로젝트 본격 운영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교장 지현옥)는 자율형 공립고 2.0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참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충주시 핵심 정책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지역 문제를 직접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학교 연합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충주예성여고를 거점으로 관내 6개 고등학교(충주예성여고, 충주고, 충주여고, 중앙탑고, 국원고, 충주대원고)가 참여하는 연합 체제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학교 간 혼합 팀을 구성해 공동 탐구를 수행한다. 특히 대학 교수, 지자체 정책 담당자,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코티칭(co-teaching)체계를 구축해 탐구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다.프로젝트는 △에너지‧탄소중립 △바이오헬스‧건강도시 △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 △문화‧관광 도시 브랜딩 등 충주시 핵심 정책과 연계한 4대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정책과 산업을 이해한 뒤 팀별로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실험‧설문‧인터뷰‧공공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탐구를 수행한다.또한 단순한 정책 제안에 그치지 않고 소규모 실천 활동과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단계 확장형 프로젝트로 운영되며, 탐구 과정과 결과는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연계된다.프로젝트는 탐구–실천–공유의 단계로 진행되며, 오는 6월 6일(토)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열리는 청소년 참 지역 상생 포럼>에서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 3학년 이민서 학생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충주시 정책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 지역을 직접 탐구 주제로 삼는 과정이 새롭게 느껴졌다.”라며 “지역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의미 있게 다가왔다”라고 말했다.지현옥 충주예성여자고등학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지역 정책을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해결 방안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지역 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학교와 지역, 대학이 함께하는 협력적 교육 모델을 통해 충주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워가겠다.”라고 밝혔다.충주예성여고는 앞으로도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을 통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지역 사회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28일(토) 사전 강연을 시작으로 탐구 설계 과정을 거쳐 현재 학생 주도 탐구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보도자료 음성고, 소프트테니스부 전국대회 맹활약  음성고등학교(교장 김종두) 소프트테니스부는 21일(토)부터 26일(목)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및 주니어대표 1차 선발전>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함께 개인전 부문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는 주니어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 전국 규모 대회로, 음성고는 단체전 은메달을 비롯해 개인복식 송용우(3학년)‧이태재(1학년), 개인단식 김현찬(2학년)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고른 전력을 입증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혹한 속에서 기초 체력 강화와 개인 맞춤형 기술‧전술 훈련을 병행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린 동계훈련의 결과로 평가된다.대회에서는 경기 후반까지 유지되는 체력과 집중력,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돋보였으며, 강한 서브와 안정적인 리시브를 바탕으로 주요 승부처에서 경쟁력을 발휘했다.김종두 음성고등학교장은 “선수들이 동계훈련 기간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음성고 소프트테니스부는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주니어 국가대표 최종 선발을 목표로 경기력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동성고,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장애학생부 수영 3관왕 쾌거 음성 동성고등학교(교장 김태선)는 지난 27일(금), 충북학생수영장에서 열린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장애학생부 수영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수영 선수로 첫발을 내디딘 1학년 정준영 학생은 생애 첫 공식 대회 출전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유망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정준영 학생은 남자 고등부 자유형 50미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평영 100미터와 평영 50미터에서도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해 단일 대회 3관왕에 올랐다.특히 매 경기 집중력을 유지하며 끝까지 페이스를 지켜낸 모습은 장애를 뛰어넘는 도전과 노력의 의미를 보여주며 현장에 큰 울림을 전했다.정준영 학생은 “메달을 따는 기분이 궁금했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그 성취감을 알 것 같다.”라며 “이번을 시작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김태선 동성고등학교장은 “학생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운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충북상업정보고, 생명존중 캠페인 운영 충북상업정보고등학교(교장 최순식)는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0일(월),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 및 상담 체험의 날>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신학기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생명존중 주간의 일환으로, 청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와 청주시 청원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권경은)가 함께 참여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운영됐다.행사에서는 생명존중을 주제로 한 상담 체험과 캠페인이 병행된 가운데, 학생들은 ▲오늘의 듣고 싶은 말 ▲생명존중 타투 스티커 ▲손가락 펀치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또래와 감정을 나누며 공감과 지지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OX 퀴즈로 풀어낸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도움이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요청하는 방법을 익혔다.행사에 참여한 2학년 정민호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며 나 자신과 친구들의 마음을 돌아보게 되었고, 서로를 더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최순식 충북상업정보고교장은 “신학기에는 작은 고민도 크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이번 생명존중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인식하고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를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View all

동영상자료

영상뉴스View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