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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보도자료 오송고, 체험하고 풀고 설계하는 전교생 참여형 과학행사 운영 오송고등학교(교장 안성표)는 과학의 달을 맞아 1일(수)부터 7일(화)까지 전교생 참여형 과학 행사 오송아 과학하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점심 미니 과학부스, 전교생 미션 이벤트, 과학페어 및 창의적 실험설계 프로그램 등 세 축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수준에 맞게 참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점심시간을 활용해 운영되는 미니 과학부스에서는 VR 롤러코스터 체험, 뉴턴의 실험실, 자원순환형 책갈피 제작, 스칸디아모스 엽서 제작, 발전기 제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각 프로그램은 체험과 연계된 과학 원리를 함께 제시해 흥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전교생이 참여하는 과학 미션 이벤트 오송고를 구해라>는 과학실에서 발생한 미확인 현상을 해결하는 스토리형 프로그램으로, 10개의 단서와 미션을 단계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학생들은 언제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저녁 시간에는 2인 1팀으로 참여하는 심화 탐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학생들은 과학 현안과 관련된 주제를 바탕으로 실험을 설계하고 수행하며, 토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도출한다.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100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를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안성표 오송고등학교장은 “이번 행사는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뿐 아니라 모든 학생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일상 속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 2026년 주말환경놀이터 운영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어린이의 환경 감수성 함양과 기후‧환경 이해 증진을 위해 2026학년도 주말 환경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말 환경 놀이터>는 기후 변화가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과 생태계의 연결성을 이해하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 관계를 바탕으로 환경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환경교육센터와우 상생마당에서 매월 첫째주부터 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된다. 전시관 방문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호자 동반 하에 회차별 약 20명 내외가 선착순으로 참여하며, 별도 프로그램 신청 없이 자유관람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운영 프로그램은 주차별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1주차에는 그림책을 활용한 환경 체험 활동 그림책과 만나는 환경놀이>, 2주차에는 자연 속 생태를 체험하는 숲 놀이>, 3주차에는 자원 순환을 주제로 한 플라스틱제로 비누 만들기>, 4주차에는 전통 생태문화를 접하는 와우마당 전통 생태놀이>가 진행되며, 5주차는 운영하지 않는다. 모든 프로그램은 관련 분야 전문가가 직접 운영해 체험의 전문성과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주말 환경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을 몸으로 경험하며 환경 보호의 가치를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 환경교육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시민을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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